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寶池見文 詩

작성자내방아줌마|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1

寶池見文 詩 

 

近視死馬目  가까이서 보면 죽은 말 눈같이 보이고
遠看舊年瘡  멀리서 보면 오래된 부스럼자욱 같네.
兩脣無一齒  양 입술은 있어도 이는 다빠지고 없는데
能食數萬糧  수 많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도 먹네.

 

위 김삿갓 시는 무엇을 보고 지은 시인가요?

 

1. 주모 

2. 입술

3. 옥문

4.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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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숙이엄마 | 작성시간 26.06.14 답 : 3. 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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