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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양식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심(대하 12:1-12)

작성자CalebPark|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하루말씀 2026, 6, 10(수) 찬송 542

말씀: 역대하 12:1-12

제목: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심

 

묵상하기

하나님은 교만하여진 르호보암에게 어떤 징계를 내리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스스로 겸비하여진 르호보암에게 어떤 은혜를 베푸셨습니까?

 

본문 살피기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르호보암(1-5)

르호보암은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니까 다시 마음이 교만해졌습니다. 르호보암은 살만 하니까 여호와의 율법을 버렸습니다. 그러자 온 이스라엘이 그를 본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범죄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르호보암 제 5년에 애굽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침략해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큰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르호보암을 징계하시고 애굽을 통해서 낮추셨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스마야를 통해서 백성들의 죄악을 책망하셨습니다. 5절에 “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붙였노라”

 

2. 겸비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6-12)

6절에 선지자의 책망을 받은 르호보암과 방백들이 스스로 겸비하여 의로우신 하나님을 영접하고 회개했습니다.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 저희의 겸비함을 보시고 멸하지 아니하시고 대강 구원하셨습니다. 스스로 겸비하여진 르호보암에게 다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9절에 애굽의 침략을 받아 성전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몰수히 빼앗기고 금방패도 빼앗겼습니다. 그렇지만 12절에 하나님은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어서 진노를 돌이키시고, 다 멸하지는 아니하셨습니다.

 

적용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먼저, 말씀을 버리지 말고 자행자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강해지면 교만해 지기 쉽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잘 나서 그렇게 된 줄로 압니다. 스스로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자행자지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때에 더욱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은혜의 때에 더욱 힘써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힘써야 합니다.

 

다음, 교만에서 돌이켜 스스로 겸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교만을 싫어 하시고 겸손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진노하시는 중에도 스스로 겸비한 자를 기억하시고 진노를 돌이키실 만큼 겸비한 자를 기억하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 겸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 주님! 제가 근거없이 교만하여서 시험에 들기 잘 합니다. 제가 스스로 겸비하여 모든 사람들을 섬기고 하나님을 온전히 높여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One word: “ 은혜의 통로 겸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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