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6. 6. 12(금) 찬송 387
말씀: 역대하 14: 1-15
제목: 아사왕에게 평화를 주심
묵상하기
1. 아사왕이 단행한 종교개혁이 어떠하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축복하셨습니까?
2. 아사왕과 이스라엘은 어떻게 구스의 백만 군대를 물리칠수 있었습니까?
본문 살피기
1. 사방에 평안을 주신 하나님(1-8)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분열된 이후 세력이 급속도로 약화되었습니다. 솔로몬 시대에 누리던 그 부귀 영화는 사라지고 전쟁의 공포와 참화 속에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아비야 왕에 이은 아사 왕 때는 신앙을 회복하고 평강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아사는 아비야의 뒤를 이어 유다 왕이 되었습니다. 2절에 아사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였습니다.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우상을 깨트리고 찍었습니다. 4절에 백성들로 하여금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하고,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아사의 믿음을 축복하시고 평안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해 동안 싸움이 없었으며 나라가 견고해졌습니다. 7절에 아사왕은 이렇게 평안을 누리게 된 것은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기 때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2. 구스 백만 군대를 물리친 아사 왕(9-15)
구스 사람 세라가 백만 군대를 거느리고 유다를 치러왔습니다. 아사의 군대는 삼십 팔만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사는 믿음으로 진을 치고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11a절에 " 여호와여 강한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울자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아사 왕은 여호와 하나님을 굳게 의지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유다에게 놀라운 승리를 주셨습니다. 13절에 구스의 백만 군대 중 살아 남은자가 없었습니다.
적용
참된 평화는 누가 주시며 언제 오는것입니까?
먼저, 참된 평화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절에 로마는 Pax Romana 를 부르짖으며 로마의 평화가 세계의 평화라 주장했습니다. 오늘날에는 강대국들의 평화가 세계 평화라고 말합니다. 한반도의 평화도 주변 강대국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평화는 위장된 평화요, 세력균형에 의한 일시적인 평화입니다. 참된 평화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이 백성이 하나님을 찾을때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다음. 하나님을 의지하고 부르짖을때 옵니다.
전쟁은 군대의 수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대하 20:15절에 전쟁은 여호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특별히 영적인.전쟁은 더욱 더 그러합니다. 엡 6:12절에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기도: 주님! 이 백성이 강대국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그리할때 하나님께서 이 땅에 평화와 통일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One word: " 평화의 주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