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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양식

두루 감찰하시는 하나님(대하 16:1-14)

작성자CalebPark|작성시간26.06.13|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하루말씀 2026, 6, 15(월) 찬송 399

말씀: 약대하 16:1-14

제목: 두루 감찰 하시는 하나님

 

묵상하기

아사왕은 이스라엘 왕이 요새를 건축하고 유다를 위협하자 누구의 도움을 청했습니까?

선견자 하나니는 무슨 경고를 하였으며, 아사왕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본문 살피기

 

아람 왕의 도움을 청한 아사왕(1-6)

아사왕 36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라마 성을 건축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다로 넘어 가는 길을 막았습니다. 아사왕은 성전과 왕궁 금고에서 은금을 꺼내서 아람 왕에게 보내어 이스라엘과 동맹을 깨뜨리고 유다를 도와주도록 부탁했습니다. 아람 왕은 아사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라마 건축하는 일을 포기학 돌아갔습니다. 아사왕은 그 돌과 재목을 운반하여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습니다.

 

2. 다시 전쟁에 시달리게 된 아사 왕(7-14)

선견자 하나니가 아사 왕을 찾아와서 경고 했습니다. 7절에 아사 왕이 하나님을 의지했을때에는 구스의 백만 군대를 물리쳤지만 이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는 아람 왕의 군대를 격파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9절에 하나님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십니다. 그러나 아사 왕은 망령되이 행함으로 전쟁이 끊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10절에 아사 왕은 하나니의 말에 대노하여 그와 몇 사람을 투옥 시켰습니다. 그러나 12,13절에 그는 3년 후에 중병이 들었고, 2년동안 병을 앓다가 죽었습니다.

 

적용

그리스도인들은 평안할 때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먼저, 더욱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더욱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적극적으로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신앙은 언제든지 현재가 중요합니다. 과거에 아무리 신앙이 좋고 큰 업적을 남겼다고 하더라도 현재 신앙이 엉망이라면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의 경험과 자신의 지식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면 올무에 빠집니다. 평안할 때에 더욱 더 하나님의 의지하고 적극적으로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다음, 어떤 위기에 처하여도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심으로 자기를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사람을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위기에 처하여도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우선 문제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사람을 의지하고 물질을 의지하게 되면 결국 더 큰 재앙을 당하게 됩니다.

 

기도: 주님! 사람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확실한 것처럼 보이나 전쟁과 병을 얻는 길임을 알고

하나님만 의지하겠습니다.

 

One word: “ 하나님만 의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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