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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양식

다윗의 등불을 끄지 않으신 하나님(대하 21:1-10)

작성자CalebPark|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0

하루말씀 2026, 6, 24(수) 찬송 393장

말씀: 역대하 21:1-10

제목: 다윗의 등불을 끄지 않으신 하나님

 

묵상하기

여호람은 왕이 되어 세력을 얻은 후에 어떤 악을 행하였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여호람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왜 다윗의 등불을 끄지 않으셨습니까?

 

본문 살피기

 

친 동생들을 살해한 여호람(1-5)

여호사밧이 죽은 후 여호람이 왕위를 이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아버지의 길을 좆지 않았습니다. 그 아내 아합의 딸 아달랴의 악영향을 받았습니다. 2절에 여호람에게는 자기보다 선한 여섯 명의 동생들이 있었습니다. 부친께서 그 아들들에게도 은금 보물과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선물로 후히 주었습니다. 여호람에게는 장자인고로 왕위를 물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4절에 여호람은 왕이 되어 세력을 얻은 후에 그 모든 동생들을 칼로 죽였습니다.

 

2. 다윗이 등불을 끄지 아니하신 하나님(6-10)

6절에 여호람은 유다 왕들의 길로 행하지 않고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했습니다. 이는 그 아내 아합의 딸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호람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그 결과 9.10절에 에돔이 배반하고 그 손에서 벗어났고, 림나도 배반하여 여호람의 수하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집을 멸하시지 않았습니다. 이는 7절에 다윗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적용

그리스도인들은 형제간에 어떻게 지내야 하며, 무엇을 붙잡고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먼저, 그리스도인들은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형제를 사랑하고 절대로 해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애급에서 나왔을때에 야곱의 형 에서의 후손인 에돔을 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친 형제를 해친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죄악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야 합니다. 물질 문제로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눅 12:15).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해야 합니다(벧후 1:7).

 

다음, 다윗의 후손 가운데 그리스도를 보내신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언약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수없이 주님을 배반하고 마침내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세우신 그 언약과 다윗과 세우신 그 언약대로 그 후손 가운데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마1:1). 우리는 신실함이 없을지라도 우리 하나님은 영원히 신실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와 세우신 언약은 영원합니다.

 

기도: 주님 제가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게 하시고, 다윗의 등불을 끄지 아니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One word: “ 신실하신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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