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돌아오는 14일 주일은 우리 교회가 진주에 생긴지 3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세상에 유일한 영생의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제자를 삼는 사역을 향해서 달려왔습니다. 아직도 진주에는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영생의 복을 모르고 살아가기에 주님 오시는 날까지 달려갑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신 영생의 소망가운데 성령의 능력으로 풍성한 열매 속에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만이 이시대의 소망이며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입니다. ”
“ 오늘의 생명의 양식입니다. ”
“ (시55:1-8)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2)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3)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 때문이라 그들이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4)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이르렀도다 (5)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6)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7)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셀라) (8)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
“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여 기도하는 다윗입니다. 자신의 기도를 외면하지 말고 굽어 응답해 주십시오. 한 맺힌 탄식을 감당할 길이 없어 분노에 떱니다. 원수들이 악담을 퍼붓고 나를 억누릅니다. 나에게 재앙과 원한 맺힌 마음으로 분노합니다. 내 마음이 진통하듯 뒤틀려 죽음의 공포가 나를 엄습합니다. 두려움과 떨림이 밀려오고 전율이 나를 덮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비둘기처럼 날개가 있다면 멀리 멀리 날아가서 아무도 없는 광야 머물 수 있겠다 합니다.
친한 사이의 배신으로 인해 한이 맺히고 그것이 변하여 분노한 적이 있습니까? 삶에서 억울함과 두려움 모든 것이 끝날 것 같고 분노 치밀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감에 휩싸일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 날아서 피하고 싶지만 갈 곳도 능력도 없는 상황을 맞이 알 때가 있습니다. 이때 다윗과 같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조차 외면하시는 것처럼 보이고 굽어보시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고통과 분노와 억울함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승리하며 더 큰 수렁과 악에 빠지지 않아야겠습니다. ”
“ 하나님 아버지! 온통 사방에 적들과 모함과 억울함으로 가득한 상황 속에서 그 자리에 앉아있지 않게 하시고, 나의 무능함과 연약함으로 어찌 할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절망을 가지고 도우시고 들으시는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고 들으심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