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자신의 삶에서는 아끼고 아끼지만 선교와 어려운 사람들 돕는 일에는 기꺼이 나누는 분을 만나니 참 감동과 도전이 되고 나도 닮고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그런 분들이 주위에 종종 있습니다. 욕심을 본받기 쉬운데 가져가지도 못하는 것을 쥐기보다 흘려보냄으로 풍성하시길 축복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만이 이시대의 소망이며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입니다. ”
“ 오늘의 생명의 양식입니다. ”
“ (시59:1-9)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2) 악을 행하는 자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소서 (3) 그들이 나의 생명을 해하려고 엎드려 기다리고 강한 자들이 모여 나를 치려 하오니 여호와여 이는 나의 잘못으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나의 죄로 말미암음도 아니로소이다 (4) 내가 허물이 없으나 그들이 달려와서 스스로 준비하오니 주여 나를 도우시기 위하여 깨어 살펴 주소서 (5) 주님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오니 일어나 모든 나라들을 벌하소서 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지 마소서 (셀라) (6) 그들이 저물어 돌아와서 개처럼 울며 성으로 두루 다니고 (7) 그들의 입으로는 악을 토하며 그들의 입술에는 칼이 있어 이르기를 누가 들으리요 하나이다 (8)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며 모든 나라들을 조롱하시리이다 (9)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니 그의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
“ 오늘 말씀은 다윗을 사울이 죽이려고 사람을 보내어 감시하고 있을 때 지은시라고 나옵니다. 나를 치려는 원수들에게서 나를 지켜 주시고 나를 악을 지어내고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들에게서 건져 주십니다. 그들은 내 목숨을 노리고 매복하며 강한 자들이 나를 치려고 모여듭니다. 나에게 허물이나 아무 잘못도 없는데 그들이 달려와서 싸울 준비를 하오니 깨어나 살피시고 나를 도와주십시오. 주님은 만군의 하나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십니다. 깨어나셔서 모든 나라를 차별 없이 심판하시고 사악한 꾀를 꾸미는 자를 불쌍히 여기지 마십시오. 저들이 저녁만 되면 개처럼 짖어 대면서 성 안을 이리저리 쏘다닙니다. 입술에 칼을 물고서 흥 누가 들으랴 하고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보시고 비웃으시며 뭇 민족을 조롱하실 것입니다. 나의 힘, 내가 피할 요새시니 내가 주님만 바라봅니다.
진짜 적이라면 싸워서 승리를 하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이 적으로 대하고 죽이려고 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속하여 올무를 놓고 잘못이 없는데 끊임없이 사악한 꾀와 거짓된 입술로 죽이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비웃으면서 악을 행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같이 비방하고 다투고 싸우고 분노와 쓴뿌리가 생기도록 놔두지 말고 반석이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은 반드시 그 악을 비웃으시고 조롱하셔서 악한 꾀를 무력화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 잘못도 없음에도 당하는 고통에 늘 주님을 바라봄으로 승리해야겠습니다. ”
“ 하나님 아버지! 보호와 정의와 사랑 가운데 서야할 사람이 오히려 불의와 악과 무너지게 만들려는 상황을 만날 때에 절망과 쓴뿌리와 상처 속에 있지 않고 공의로 판단하시며 반드시 악을 조롱하고 비웃으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구하게 하시고,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의 피난처와 요새가 되셔서 지키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악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