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61:1-8

작성자박정국|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0

샬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를 하는 날입니다. 승리는 즐겁습니다. 그러나 패배는 아쉬움과 감정이 좋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승리하길 응원합니다. 우리의 삶도 늘 전쟁을 합니다. 거짓과 속임수로 망하게 하려는 마귀의 궤계를 진리로 물리치고 승리하며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원하는 삶으로 승리의 기쁨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만이 이시대의 소망이며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입니다. ”

 

“ 오늘의 생명의 양식입니다. ”

 

“ (시61:1-8)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2)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3)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심이니이다 (4)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5)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6) 주께서 왕에게 장수하게 하사 그의 나이가 여러 대에 미치게 하시리이다 (7) 그가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거주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그를 보호하소서 (8)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 ”

 

“ 많은 학자들이 이 시를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피난 가던 때로 추정합니다. 다윗은 너무 급하고 무너지는 마음으로 피하던 때에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약해질 때 주께 부르짖으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인도하십시오, 주님은 나의 피난처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라고 고백합니다.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주님의 날개에 피한다고 합니다. 영원히 하나님을 예배하고 의지하는 서원을 들으시고 자신을 장우하게 하시고 영원히 하나님 앞에 거주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보호해 달라고 구합니다. 이는 자신 뿐 아니라 앞으로 오실 메시야 예수님을 말씀합니다. 그러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나의 서원을 매일 갚겠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절망과 마음이 무너지는 상황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자식으로부터도 배신을 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합니다. 이 세상의 의지할 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의지해도 인생은 호흡이 끊어지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직 보호하시고 견고한 망대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찬양하며 순종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한 일에 하나님이 신실하시듯 우리도 신실하게 살아야겠습니다. ”

 

“ 하나님 아버지! 무너지는 마음, 어느 누구 하나 지켜줄 수 없고 어려운 상황가운데 놓여 있을 때에 어떤 상황에서도 요새가 되시고 피난처가 되신 하나님 만을 의지하여 구하게 하시고 주의 날개 아래 피할 때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서원한 것에 신실하게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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