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창근(요들러민) 작사곡 - 어느 농부의 노래2

작성자민창근|작성시간23.10.15|조회수23 목록 댓글 0

요란한 긴밤을 지낸 농부의 노래입니다.

 

(파일로 계산했을 때 1848번째 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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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주세요.
 후원계좌 : 401149-52-092752 농협 민*근
 
---------------(가사)

 

지 난 밤 요 란 한 비 가 대 지 를 심 히 때 리 고
거 칠 은 우 박 도 내 리 더 니 많 은 것 을 망 쳐 놨 네

봄 부 터 가 꾸 고 애 써 키 운 밭 에 갖 가 지 채 소 과 일 에
내 리 어 잎 새 들 을 부 셔 놓 고 서 과 실 에 상 처 주 었 네

오 늘 아 침 햇 살 은 따 스 하 지 만 지 난 밤 의 일 들 로 무 거 운 마 음
쓰 린 마 음 어 찌 할 까 고 민 이 되 네 하 늘 이 원 망 스 러 워

짧 은 인 생 살 아 보 니 별 일 이 많 아 이 것 도 지 나 가 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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