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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근 목사 칼럼

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177 – 미국을 따라 결단할 때이다.

작성자민창근|작성시간19.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0

민창근 목사의 한마디 글177 미국을 따라 결단할 때이다.

 

중국이 2025 미국 경제를 따라잡고, 2035 미국 군사력을 따라잡고, 늦어도 2060에 세계 패권국가를 달성하려는 100년의 계획이 곧 파탄으로 끝나려고 합니다.

 

중국이 원유 국가인 이란과 베네수엘라를 수중에 넣고, 북한을 조물딱거리면서 미국을 흔들어놓으며, 자원을 장악하고, 태평양으로 뻗어나가려는 야욕을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것이 미국의 생각입니다.

 

중국의 공산당은 인간의 인권을 유린하고, 자유와 평화를 깨뜨리며, 소수민족의 자주권을 훼손하며, 패권을 통해 모든 것이 자기의 것이라 주장하는 못된 돼지의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고, 북한을 손보기 위해 해상 차단을 하고 있고, 이제 미국의 전략물자들을 일본과 한국으로 이동하여 한방 때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산호초에 콘크리트를 부어 비행장을 몇 개 건설하고, 나아가 원전을 20개까지 건설하겠다며 완전히 자기네 땅으로 확장하려는 중국의 잘못된 생각을 무너뜨려야할 분명한 명분이 있는 싸움인 것입니다.

 

그동안 미국을 중심한 연합세력들이 북한의 무역문제에 해상 차단하는 것을 방관만 하고 있고, 북한과의 어리석고 어설픈 군사협력으로 국방력을 약화시키거나 탄도미사일을 탄도미사일이라 하지 못하며 국가를 위태롭게 하고 있고, 미국과의 동맹을 깨뜨리고 중국 눈치 보는 일을 이제 분명히 그만 둘 때입니다.

 

세계를 연결하여 장악하려는 중국의 일대일로는 붕괴되었으며, 화웨이를 통한 중국의 정보전은 무너졌습니다.


이제 핍박 받는 위구르족과 티벳과 대만을 확실히 역사 속에 세우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북한을 무력화시키고, 이들과 협력하는 이란과 베네수엘라와 시리아 등의 나라와도 결별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미래상을 분명히 세워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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