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세월이 정말 유수와 같습니다.
벌써 9월이 되었고, 이른 추석도 다가옵니다.
9월에 준비해 두신 아버지의 선물을 열매로 거두는 한 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대광교회(수정구청 앞)를 섬기시는, 중보기도자인 박제현목사님이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고 나면 결실의 바람과 해가 내리쬐듯,
우리의 치열했던 영적, 육적 싸움이 끝나고-
이제는 거둘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시간을 내셔서 9월의 말씀을 믿음으로 취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