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여러 중요 행사 중에 지금의 우리에게 가장 당면해 있는 행사는 바로 수능이다.
수능...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경이 쓰이는 시험.
모두들 최선을 다하고 수능 하나 잘 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꼭 거쳐야 할 수능이라는 거대한 장벽이 있기에...
나 또한 고3이지만 지금 수능이라는 장벽에 지레 겁을 먹고 있는 고3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여기서 난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수능 잘친다고 그 사람이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돈 많이 버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 하기에는 그간 아무것도 모른채 책을 보고 안간힘을 쓰고 외던것이 억울 하지도 않은가?
지금 수능을 포기 하기에는 솔직히 자존심 상한다.
그 따위가 뭐길래 인산을 평가 한단 말인가.
오늘 문제집을 샀는데 거기서 이런 글이 들어 있었다.
'고3이라 해서 부모님께 짜증을 내거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려고 때쓰지 말자, 고3을 특권이라 여기지 말자. 그냥 하던대로 하자.'
정말 마음에 드는 말이다.
고3 이라해서 주변에 짜증 내지 말자. 솔직히 쪽 팔린다.
고3이 무슨 대수냐? 스트레스는 무슨 스트레스?
그건 자신을 수능 이라는 거대한 적에게 등돌리고 숨는것 밖에 안된다.
뭐가 그리 무섭단 말인가?
수능이라는 것이 자기 자신을 잃어 가는 것보다 더 무섭단 말인가?
우리는 항상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항상 최고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이제 우리 모두 팔 걷어 붙이고 일어 나자.
손 한번 우두둑 거리면서 수능과 한판 붙을 준비를 하자.
자신이 진짜 힘들때는 주저 없이 응원군을 부르자.
자신의 마음속의 자신감을 말이다.
바보 같이 굴지 말자.
내가 모르면 남도 모른다고 생각하자.
자신이 모르는걸 남들이 안다해서 걱정 말자.
난 그들이 모르는것을 100가지나 더 알고 있다고 생각하자.
우린 바보가 아니다.
수능이라는건 우리 인생의 역경중 가장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
겨우 이깟 수능한테 무릎 꿇는 다는거 자존심 상한다.
우리 이제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치자.
"수능 이자식아 덤벼! 니 까짓께 내 상대가 되냐? 덤벼봐!!"
수능...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경이 쓰이는 시험.
모두들 최선을 다하고 수능 하나 잘 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꼭 거쳐야 할 수능이라는 거대한 장벽이 있기에...
나 또한 고3이지만 지금 수능이라는 장벽에 지레 겁을 먹고 있는 고3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여기서 난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수능 잘친다고 그 사람이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돈 많이 버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 하기에는 그간 아무것도 모른채 책을 보고 안간힘을 쓰고 외던것이 억울 하지도 않은가?
지금 수능을 포기 하기에는 솔직히 자존심 상한다.
그 따위가 뭐길래 인산을 평가 한단 말인가.
오늘 문제집을 샀는데 거기서 이런 글이 들어 있었다.
'고3이라 해서 부모님께 짜증을 내거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려고 때쓰지 말자, 고3을 특권이라 여기지 말자. 그냥 하던대로 하자.'
정말 마음에 드는 말이다.
고3 이라해서 주변에 짜증 내지 말자. 솔직히 쪽 팔린다.
고3이 무슨 대수냐? 스트레스는 무슨 스트레스?
그건 자신을 수능 이라는 거대한 적에게 등돌리고 숨는것 밖에 안된다.
뭐가 그리 무섭단 말인가?
수능이라는 것이 자기 자신을 잃어 가는 것보다 더 무섭단 말인가?
우리는 항상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항상 최고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이제 우리 모두 팔 걷어 붙이고 일어 나자.
손 한번 우두둑 거리면서 수능과 한판 붙을 준비를 하자.
자신이 진짜 힘들때는 주저 없이 응원군을 부르자.
자신의 마음속의 자신감을 말이다.
바보 같이 굴지 말자.
내가 모르면 남도 모른다고 생각하자.
자신이 모르는걸 남들이 안다해서 걱정 말자.
난 그들이 모르는것을 100가지나 더 알고 있다고 생각하자.
우린 바보가 아니다.
수능이라는건 우리 인생의 역경중 가장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
겨우 이깟 수능한테 무릎 꿇는 다는거 자존심 상한다.
우리 이제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치자.
"수능 이자식아 덤벼! 니 까짓께 내 상대가 되냐? 덤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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