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최근 화재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삼남리에 사시는
진명옥(크리스티나) 자매님,
본당 평협회와 삼남반 소공동체에서 준비한 위로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평협회 사회복지부장 양경희(경이 아가다) 자매님께서 전달 하셨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진명옥(크리스티나) 자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소서!
일치의 주님!
청산성당 공동체의 구성원들을 살펴주시어,
주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자신의 임무에 충실하며,
믿음안에 하나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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