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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시간26.06.10 영원한 생명은 우리가 주님 안에 머무르고 , 주님이 우리 안에 머무르는 것이다. 영원한 생명은 주님과 갈림이 없이 하나가 된 상태를 가리킨다, 이러한 일치는 성체성사로 구체화 된다. 미사성제에서 성체와 성혈을 먹고 마시는 것은 생명의 주님을 모시는 것이요, 그리하여 주님과 하나되어 영원히 사는 것이다.미사성제를 가리켜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원천이며 정점"이라 제2차 바티칸공의회는 선포했고 요한 바오로 2세는 "교회는 성체성사로 산다"는 회칙을 발표 또한 마더데레사는 "성체는 나를 지탱해주는 음식이기에 성체없이는 내 봉헌생활은 하루 한 시간도 지탱할 수 없습니다"(송봉모신부 저 "비참과 자비의 만남"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