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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고 공부할 때 조심해야 할 점들

작성자은총의샘|작성시간25.08.05|조회수19 목록 댓글 2

(성경을 읽고 공부할 때 조심해야 할 점들)

그리스도교가 변화하는 종교란 말은 성경을 읽는 것은 지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되기 위해서 읽는다는 뜻이다.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그분을 더 열렬히 사랑하기 위해서다.

생명의 말씀을 분석과 지식 차원에서만 공부한다면 그 말씀이 주고자 하는 가르침을 들을 수 없고 따라서 생명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성경을 학문의 대상으로만 취급하면 성경에 대한 지식으로 정작 성경이 증언하고 있는 주 예수님을 거부하는 자가 되어 버린다.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을 운반하는 책이다" 그래서 제2차 바티칸공의회 계시 헌장 24항에서도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생명의 말씀을 간직한 책이지 그 자체가 생명이 아니기에 성경을 연구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믿고 받아들이지 않는 한 그리고 그분의 가르침을 삶으로 옮기려고 애쓰지 않는 한 성경 연구는 연구를 위한 연구로 끝날 수 있다.

성경만이 아니다. 하느님의 작품인 자연을 경외의 대상이 아니라 과학의 눈으로만 바라볼 때 우리의 마음은 메마르고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기쁨과 정서를 잃어버린다.

성경에 관해서는 해박하지만 행동이 없는 신앙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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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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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추경. 모니카 | 작성시간 25.08.06 아멘
  • 작성자은총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6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그분을 더 열렬히 사랑하기 위해서다.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을 운반하는 책이다"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한다.
    성경에 관해서는 해박하지만 행동이 없는 신앙도 문제다.
    생명의 말씀을 분석과 지식 차원에서만 공부한다면 그 말씀이 주고자 하는 가르침을 들을 수 없고 따라서 생명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과학의 눈으로만 바라볼 때 우리의 마음은 메마르고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기쁨과 정서를 잃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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