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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0 저는 이 성구를 읽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고 모시는 영성체 신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내 삶을 주관하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그냥 영성체할때 성체다라고 그냥 모셨는데 이 성구를 통해 확실하게 부활하신 에수님을 뵙고 몸안에 모실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신다는 것을 느끼고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미사후에도 영성체의 여운을 담습니다. 두 제자처럼 믿는데 굼뜬 상태이었었는데 지금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교우 여러분도 한번 체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