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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2

작성자은총의샘| 작성시간25.11.2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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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0 저는 이 성구를 읽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고 모시는 영성체 신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내 삶을 주관하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그냥 영성체할때 성체다라고 그냥 모셨는데 이 성구를 통해 확실하게 부활하신 에수님을 뵙고 몸안에 모실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신다는 것을 느끼고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미사후에도 영성체의 여운을 담습니다. 두 제자처럼 믿는데 굼뜬 상태이었었는데 지금은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교우 여러분도 한번 체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항상 우리가 부족해보이고 의심하고 더 힘을 보태야 될 때 꼭 나타나신다. 두 제자에게도 무언가 부족하고 의심이 들어 있을때 예수님께서 빵을 떼어주시며 예수님을 보여 주신다. 우리도 영성체할때 우리가 부족함을 아실때 예수님의 몸을 보여 주신다는 사실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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