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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 인노첸사| 작성시간25.08.0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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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시간25.08.05 사전에서의 "결 "은 나무, 돌, 살갗, 비단 따위의 조직이 굳고 무른 부분이 모여 일정하게 켜를 지으면서 짜인 바탕의 상태나 무늬라 한다.
    우리 인생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일컬어 "나와 "결" 이 다르다" 라고 한다, "결"은 겉으로는 몰라 잘라봐야 안다. 인간사도 겪어봐야 그 사람의 결을 알 수 있다. "결"이란 천성에 가깝다. 인위적으로 고칠 수 있는 것은 아닌듯 싶다. 나무도 "결"은 교정할 수 없다. 우리 모두 "결"을 같이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 나의 무늬를 보여 줍시다.
  • 작성자 추경. 모니카 작성시간25.08.06 나를 돌아보면 회한과 후회
    주님을 기준으로 돌아보면 광야40년
    나의 결은 주님의 기준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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