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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우성|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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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추경. 모니카 작성시간26.06.10 내마음이 그늘이 되고

    내마음이 햇살이 된다

    내마음이 바람이 되고

    내마음이 깊은골이 된다.

    내마음이 벼랑끝이다

    어느날

    내마음이 꽃이고

    내마음이 초록잎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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