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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짐의 숲철학

작성자은총의샘|작성시간26.06.09|조회수24 목록 댓글 3

섞여짐의 숲철학

 

숲으로부터

삶을 배운다

 

하나봄의 가르침에서

여러가지 바라봄의 행운의 자리

 

숲의 알아봄과 연결된 느낌은 

혼자와 섞여짐의 철학이다

 

일상에서 하나봄의 습관에 젖어

섞임의 숲의 철학을 

우리는 배워야 한다

 

여러 종류를 봄이요

동식물의 삶의 자리이며

우리의 숨을 만들고

서로 등을 기대어 살며

열매, 약초 , 풀, 나무, 먹이 등을 줌이다

 

숲은 섞여짐 삶의 철학이며

모든 것에 생명의 물이다

 

우리들도 숲처럼

섞여짐을 사랑하고

하나를 둘, 그 이상 되도록 

 

함께함의 철학을 

묵상하면서 살아봄은 

 

정말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

지워지지 않으리

                                                           정정애 수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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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추경. 모니카 | 작성시간 26.06.10 멀리 보는 숲은 아름답다

    숲으로 들어가면 하나 하나 가 보인다

    그 하나 하나가

    나이고 너이다...

    어우러져서 보면

    그것보다 더 아름다운 그림이 있으랴...
  • 작성자은총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이제 우리는 숲처럼 하나가 아니라 섞여짐, 함께하는 삶으로 향해야 한다, 우리는 보통 여러사람으로 불편해하고 상처받고 그리하여 되도록 혼자 생활을 선호한다. 그러나 신앙인은 신비체이므로 서로 형제자매입니다.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어 일치를 이루는 삶을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
  • 답댓글 작성자추경. 모니카 | 작성시간 26.06.1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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