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은총의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9
이세상에서 "나는 나에게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더욱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자캐오와 같이 이타적인 변화로 구원 받았듯이 우리도 "나를 너에게로" 향해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완전하지 못한 것에, 부족한 것에, 적은 것에, 모자라는 것에 사랑을 가득 담아 내야 하겠습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이웃을 , 주위를 살펴보고 자선을 베풀고 사는 삶을 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