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로움, 진실입니다.
◆. 예수님의 성체는 성령에 의해 변형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우리 안에서 영적으로 활동하시고 우리를 하느님과의 일치로 인도하신다.
◆. 기도는 우리 안에서 우러나오는 성령의 음성과 같다.
◆. 사랑은 용서의 근거나 이유가 아니라 용서의 결과이며 표징이다.
◆. 은총은 우리의 정신과 마음을 치유해주고 우리 마음에 믿음을 샘솟게 하며 우리를 진리에 공감하게 하여 우리의 마음으로부터 참된 사랑의 표현이 저절로 우러나오도록 이끄시는 하느님의 권능이다. 또한 우리는 하느님께로부터 샘솟아 지상 위에서 꽃을 피우는 결실을 은총이라고 부른다.
◆. 마리아는 진정 은총을 가득히 입은 사람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부터 태어나시는 것처럼 마리아로부터 태어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는 마리아가 구원사업에서 각별한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
◆. 우리가 고해소에 들어가는 것은 자비로우신 아빠 하느님 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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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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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총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1 우리가 꼭 마음에 새기고 묵상하고 외워야하는 말씀이고 묵상글이다. 날마다 반추하고 새겨 신앙안에서 담고 지냈으면 하고 희망합니다.
특히 "기도는 우리 안에서 우러나오는 성령의 음성과 같다." 라는 성경 주석 글은 알토란 같은 문장이며 꼭 기억해야할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추경. 모니카 작성시간 25.04.1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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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총의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1 우리가 고해소에 들어가는 것은 자비로우신 아빠 하느님 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에 오시면 성모님을 ,예수님을, 하느님을 만나뵙게 됩니다. 얼마나 경의로운 일입니까. 한꺼번에 만나는 기회가 바로 교회에서 성사보고 미사참여하고 묵주기도 하면 세분을 만나는 영광을 누립니다. 적어도 1주일에 한번만 이라도 말입니다. 이런 기회는 100년을 살지 못하는 우리인데 몇번을 만날 수 있을까요 열심히 미사에, 성당에 참여하고 오라는 마음을 성령께서 주시기를 마음 모아 기도 드립시다. 청산 성당 성도들이여 ! 화이팅!
그래서 빛의 자녀가 됩시다. 그러면 선과 진실과 의로움의 열매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