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에 대한 성경 말씀
1 구약성경 탈출기 21 19 그가 나중에 일어나서 지팡이를 짚고 밖을 돌아다니게 되면, 때린 자는 벌을 면한다. 다만 그동안의 손해를 갚고, 나을 때까지 치료해 주어야 한다.
2 구약성경 민수기 32 38 나중에 이름이 바뀐 느보와 바알 므온, 그리고 시브마를 세웠다. 그들은 자기들이 지은 성읍들에 이름을 붙였다.
3 구약성경 판관기 1 16 모세의 장인은 카인족이었는데, 그의 자손들이 유다의 자손들과 함께 ‘야자나무 성읍’에서 아랏 남쪽에 있는 유다 광야로 올라갔다. 나중에 그들은 그곳을 떠나가서 아말렉족과 함께 살았다.
4 구약성경 사무엘하 3 28 나중에 다윗이 그 소식을 듣고 말하였다. “나와 나의 나라는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의 피에 대하여 주님 앞에서 영원히 죄가 없다.
5 구약성경 사무엘하 23 10 그러나 엘아자르는 버티고 서서 필리스티아인들을 쳐 죽였다. 나중에는 그의 손이 굳어져 칼에서 풀리지 않을 정도였다. 주님께서 그날 큰 승리를 이루어 주셨다. 그제야 다른 군사들도 그에게 돌아왔지만, 죽은 자들을 터는 것밖에 할 일이 없었다.
6 구약성경 열왕기하 6 24 그러나 나중에 아람 임금 벤 하닷이 전군을 소집하고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포위하였다.
7 구약성경 역대기상 18 8 또한 다윗은 하닷에제르의 성읍 팁핫과 쿤에서 매우 많은 청동을 거두었다. 그것으로 나중에 솔로몬이 청동 바다와 기둥들과 청동 기물들을 만들었다.
8 구약성경 마카베오상 9 9 그러자 그들이 유다를 말리며 말하였다. “우리는 그럴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우리의 목숨을 구하고, 나중에 우리 동포들과 함께 다시 와서 싸웁시다. 우리는 수가 적습니다.”
9 구약성경 마카베오상 10 41 관리들이 처음 몇 해 동안 주다가 나중에는 주지 않던 모든 추가 보조금도 지금부터는 성전 비용으로 다시 내줄 것입니다.
10 구약성경 마카베오하 5 20 그래서 이곳은 백성의 불행을 함께 겪고 나중에 혜택도 함께 누렸다. 전능하신 분의 진노로 버림받은 이곳은 위대하신 주님과 화해하게 되었을 때, 다시 그 모든 영광을 되찾았다.
11 구약성경 마카베오하 6 15 나중에 우리의 죄가 절정에 달하여 그분께서 우리에게 보복하시는 일이 없게 하시려는 것이다.
12 구약성경 마카베오하 12 7 그러나 그곳의 성문이 닫혔으므로, 나중에 다시 와서 야포 시민들을 섬멸해 버리겠다고 생각하며 철수하였다.
13 구약성경 잠언 20 21 처음부터 빨리 얻은 재산은 나중에 복이 되지 않는다.
14 구약성경 지혜서 4 19 그들은 나중에 수치스러운 송장이 되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영원히 치욕을 받을 것이다. 그분께서 소리조차 지르지 못하는 그들을 바닥으로 내동댕이치시고 밑바탕부터 뒤흔드시어 그들은 완전히 쇠망한 채 고통을 받고 그들에 대한 기억마저 사라질 것이다.
15 구약성경 집회서 1 23 참을성 있는 사람이 때가 오기까지 견디면 나중에 그가 기쁨을 얻으리라.
16 구약성경 집회서 19 21 어떤 종이 자기 주인에게 “나는 나리가 바라는 대로 하지 않겠소.” 하고 말한다면 그런 종은 나중에 시킨 일을 한다 하더라도 그를 먹여 살리는 주인을 화나게 만든다.
17 구약성경 집회서 27 23 그가 네 앞에서 달콤한 말을 하고 네가 하는 말에 탄복하리라. 그러나 나중에 그는 제 말을 바꾸고 네가 한 말로 말썽을 일으키리라.
18 구약성경 이사야 52 4 - 정녕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내 백성이 처음에는 나그네살이하려고 이집트로 내려갔는데 나중에는 아시리아가 그들을 까닭 없이 억압하였다.
19 구약성경 예레미야서 46 26 내가 그들을 그들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손에, 곧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와 그 신하들의 손에 넘겨주겠다. 그러나 나중에 이집트는 예전처럼 사람이 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20 구약성경 바룩서 6 50 그것들은 나무로 만들어 금과 은을 입힌 것이니 나중에 거짓임이 밝혀질 것이다. 그것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 손으로 만든 것이며, 그것들 안에 신의 활동이 없다는 사실이 모든 민족들과 임금들에게 드러날 것이다.
21 구약성경 다니엘서 7 20 그리고 그 짐승의 머리에 있던 열 개의 뿔과 나중에 올라온 또 다른 뿔에 관한 진실도 알고 싶었다. 그 다른 뿔 앞에서 뿔 세 개가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그 다른 뿔은 눈을 가지고 있었고 입도 있어서 거만하게 떠들어 대고 있었으며, 다른 것들보다 더 커 보였다.
22 구약성경 다니엘서 8 3 내가 눈을 들어 보니, 뿔이 두 개 달린 숫양 한 마리가 강 옆에 서 있었다. 그 두 뿔이 다 길었는데 하나가 다른 것보다 더 길었다. 더 긴 뿔이 나중에 올라온 것이었다.
23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0 8 저녁때가 되자 포도밭 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였다.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이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이들에게까지 품삯을 내주시오.’
24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0 12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하고 말하였다.
25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0 14 당신 품삯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26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1 29 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27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2 27 맨 나중에는 그 부인도 죽었습니다.
28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5 11 나중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지만,
29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3 6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 그 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았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30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2 4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서 나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 이스카리옷이 말하였다.
31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3 7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는 일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깨닫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32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3 36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33 신약성경 코린토2서 8 14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이 누리는 풍요가 그들의 궁핍을 채워 주어 나중에는 그들의 풍요가 여러분의 궁핍을 채워 준다면, 균형을 이루게 됩니다.
34 신약성경 히브리서 4 8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을 안식처로 이끌었다면, 하느님께서 나중에 다른 날에 관하여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35 신약성경 히브리서 12 11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36 신약성경 히브리서 12 17 여러분도 알다시피, 에사우는 나중에 아버지의 축복을 상속받기를 원하였지만 거절당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축복을 받으려고 애썼지만, 회개할 기회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37 신약성경 유다서 1 5 여러분이 다 알고 있기는 하지만 여러분의 기억을 되살리고 싶습니다. 주님께서는 백성을 이집트에서 단번에 구해 내셨지만, 나중에는 믿지 않는 자들을 멸망시키셨습니다.
“밤”에 대한 신약성경 말씀
1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 14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2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4 2 그분께서는 사십 일을 밤낮으로 단식하신 뒤라 시장하셨다.
3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2 40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사흘 밤낮을 땅속에 있을 것이다.
4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1 17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두고 성을 나와 베타니아로 가시어 그곳에서 밤을 지내셨다.
5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4 43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6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5 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7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6 3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밤에 너희는 모두 나에게서 떨어져 나갈 것이다. 성경에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 떼가 흩어지리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8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6 34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9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7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는데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당신은 그 의인의 일에 관여하지 마세요. 지난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큰 괴로움을 당했어요.” 하고 말하였다.
10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8 13 말하였다.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 갔다.’ 하여라.
11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4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12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5 5 그는 밤낮으로 무덤과 산에서 소리를 지르고 돌로 제 몸을 치곤 하였다.
13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13 35 그러니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때일지, 새벽일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14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14 30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오늘 이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15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2 8 그 고장에는 들에 살면서 밤에도 양 떼를 지키는 목자들이 있었다.
16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2 37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17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5 5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8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6 12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19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1 5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벗이 있는데, 한밤중에 그 벗을 찾아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하자.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
20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2 20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1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2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22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7 3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23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8 7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24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21 37 예수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올리브 산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나가 묵곤 하셨다.
25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3 2 그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그러한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26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9 4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하지 못한다.
27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1 10 그러나 밤에 걸어 다니면 그 사람 안에 빛이 없으므로 걸려 넘어진다.”
28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3 30 유다는 빵을 받고 바로 밖으로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29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9 39 언젠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코데모도 몰약과 침향을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왔다.
30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21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다. 그들이 밖으로 나가 배를 탔지만 그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31 신약성경 사도행전 5 19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32 신약성경 사도행전 9 24 그들의 음모가 사울에게도 알려졌다. 그들은 사울을 없애 버리려고 밤낮으로 성문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33 신약성경 사도행전 9 25 그래서 그의 제자들이 밤에 그를 데려다가 바구니에 실어 성벽에 난 구멍으로 내려 보냈다.
34 신약성경 사도행전 12 6 헤로데가 베드로를 끌어내려고 하던 그 전날 밤, 베드로는 두 개의 쇠사슬에 묶인 채 두 군사 사이에서 잠을 자고 있었고, 문 앞에서는 파수병들이 감옥을 지키고 있었다.
35 신약성경 사도행전 16 9 그런데 어느 날 밤 바오로가 환시를 보았다.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바오로 앞에 서서, “마케도니아로 건너와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청하는 것이었다.
36 신약성경 사도행전 16 33 간수는 그날 밤 그 시간에 그들을 데리고 가서 상처를 씻어 주고, 그 자리에서 그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다.
37 신약성경 사도행전 17 10 형제들은 바로 그 밤에 바오로와 실라스를 베로이아로 떠나보냈다. 그들은 그곳에 이르러 유다인들의 회당으로 갔다.
38 신약성경 사도행전 18 9 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바오로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39 신약성경 사도행전 20 31 그러니 내가 삼 년 동안 밤낮 쉬지 않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눈물로 타이른 것을 명심하며 늘 깨어 있으십시오.
40 신약성경 사도행전 23 11 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오로 앞에 서시어 그에게 이르셨다.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41 신약성경 사도행전 23 23 천인대장은 백인대장 두 사람을 불러 말하였다. “오늘 밤 아홉 시에 카이사리아로 출발할 수 있도록 군사 이백 명에다 기병 칠십 명과 경무장병 이백 명을 준비시켜라.
42 신약성경 사도행전 23 31 그리하여 군사들은 자기들에게 내린 명령대로 바오로를 넘겨받아 밤에 안티파트리스로 데려갔다.
43 신약성경 사도행전 26 7 우리 열두 지파는 밤낮으로 하느님을 열렬히 섬기며 그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임금님, 나는 바로 그 희망 때문에 유다인들에게 단죄를 받고 있습니다.
44 신약성경 사도행전 27 23 사실 나의 주님이시고 또 내가 섬기는 하느님의 천사가 지난밤에 나에게 와서,
45 신약성경 사도행전 27 27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떠밀려 다닌 지 열나흘째 밤이 되었을 때였다. 자정 무렵에 선원들은 배가 육지에 다가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46 신약성경 로마서 13 12 밤이 물러가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47 신약성경 코린토1서 11 23 사실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곧 주 예수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48 신약성경 코린토2서 6 5 매질과 옥살이와 폭동을 겪으면서도 그렇게 합니다. 또 수고와 밤샘과 단식으로,
49 신약성경 코린토2서 11 25 그리고 채찍으로 맞은 것이 세 번, 돌질을 당한 것이 한 번, 파선을 당한 것이 세 번입니다. 밤낮 하루를 꼬박 깊은 바다에서 떠다니기도 하였습니다.
50 신약성경 코린토2서 11 27 수고와 고생, 잦은 밤샘, 굶주림과 목마름, 잦은 결식, 추위와 헐벗음에 시달렸습니다.
51 신약성경 테살로니카1서 2 9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의 수고와 고생을 잘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선포하였습니다.
52 신약성경 테살로니카1서 3 10 우리는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또 여러분의 믿음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수 있게 되기를 밤낮으로 아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53 신약성경 테살로니카1서 5 2 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54 신약성경 테살로니카1서 5 5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55 신약성경 테살로니카1서 5 7 잠자는 이들은 밤에 자고 술에 취하는 이들은 밤에 취합니다.
56 신약성경 테살로니카2서 3 8 아무에게서도 양식을 거저 얻어먹지 않았으며, 오히려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수고와 고생을 하며 밤낮으로 일하였습니다.
57 신약성경 티모테오1서 5 5 무의탁 과부 곧 의지할 데 없이 홀로 된 여자는 하느님께 희망을 걸고 밤낮으로 끊임없이 간구와 기도를 드립니다.
58 신약성경 티모테오2서 1 3 나는 밤낮으로 기도할 때마다 끊임없이 그대를 생각하면서, 내가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깨끗한 양심으로 섬기는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9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4 8 그 네 생물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개씩 가졌는데, 사방으로 또 안으로 눈이 가득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밤낮 쉬지 않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앞으로 오실 분!”
60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7 15 그래서 그들은 하느님의 어좌 앞에 있고 그분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고 있다. 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그들을 덮는 천막이 되어 주실 것이다.
61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8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해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리하여 낮의 삼분의 일이 빛을 잃고 밤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62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12 10 그때에 나는 하늘에서 큰 목소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 하느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와 그분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 형제들을 고발하던 자, 하느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고발하던 그자가 내쫓겼다.
63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14 11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 그 연기는 영원무궁토록 타오르고, 짐승과 그 상에 경배하는 자들, 그리고 짐승의 이름을 뜻하는 표를 받는 자는 누구나 낮에도 밤에도 안식을 얻지 못할 것이다.”
64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20 10 그들을 속이던 악마는 불과 유황 못에 던져졌는데,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이미 들어가 있는 그곳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65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21 25 거기에는 밤이 없으므로 종일토록 성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66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22 5 다시는 밤이 없고 등불도 햇빛도 필요 없습니다. 주 하느님께서 그들의 빛이 되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다스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