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우리가 남을 용서하는거는~26.06.18

작성자추경. 모니카|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은총의샘 작성시간26.06.19 "우리가 남을 용서하는거는, 나도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 잘못을 또한 하느님께 청하는 겁니다"라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세상에서 자녀는 효자소리 들어도 우리는 부모님께 죄인입니다. 아무리 잘 해드려도 부족함입니다. 우리는 신앙적으로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며 삽니다. 그래서 세례를 통해 자녀가 되었습니다. 세상에서까지도 부모를 모시는 것이 끝이 없는데 하물며 주님께 모시며 사는 것 당연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주시는 자비와 사랑, 생명은 거져 주십니다. 우리와 상관없이 용서하시고 은총을 주십니다. 살을 주십니다. 효도하기 위해서는 영성체를 주님을 뵙고 모시는 시간과 기회를 많이 가지도록 기도해야 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어느책에서 "남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그사람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사람 만이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용서함은 나의 잘못을 고백하는 것이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는 것은 그사람의 죄를 사해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나의 죄도 함께 사해주십사 청하는 것이지만 기도의 주된 대상은 나가 아니라 용서해줄 그 사람입니다. 이럴 때 주님께서 은총을 주실거라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추경. 모니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아멘

    "용서" 한 단어에 많은 내용이 묵상됩니다

    용서가 이루어지면 화해를 해야합니다
    화해까진 하지않아도 내마음에 그에 대한 미움은 사라져야 합니다

    근데 하느님은 나에게 백프로 정결을 원하시나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