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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웃어요?

[스크랩] 장희빈의 최후

작성자사파이어|작성시간09.11.03|조회수41 목록 댓글 1

◆창덕궁의 겨울 ◆











  


 장희빈의 최후





    옛날에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시해하려다
    발각되어
    숙종에게 사약을 받게 되었다.


    장희빈은
    억울하게 생각하고는
    사약 그릇을 들고
    숙종에게 달려가서 외쳤다.


    장희빈(사약을 보이며):

    "이것이 진정 마마의 마음이시옵니까~??"

    이 말을 들은 숙종은
    두눈을 지긋이 감고

    한참을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숙종 (-_-"):

    "내 마음은 그 사약그릇 밑에 적어 놓았느니라~!


    한가닥의 희망을 잡은 장희빈은
    얼른 그릇 밑을 보았다

    그 글자를 본 장희빈은

    사약을 마시기도 전에
    입에 거품을 물고 죽어버렸다.

    사약 그릇 밑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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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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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한택 | 작성시간 09.11.04 원하는만큼 먹는건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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