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 발령받고 열심히 근무했는데..
학급수가 주는 바람에.. 티감 명령 내려와
1년 근무하고 발령났었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근무하는 이 학교도 학급이 줄어서
또 티감대상 1순위 입니다.
사실.. 매년 티감으로 쫓겨다니는 기분 여러 선생님들께서도 다 아시겠죠?
어떡하면 좀 안정적이고 정착할수 있는 생활이 될지
조언 구합니다.
결혼까지 해서... 영동이나.. 대전 또는 청주에서 근무하면..
주거지와 1시간 내에 출퇴근이 가능할텐데
그 이외의 지역이면... 정말 문제가 심각해지거든요.
혹시 일본어 티오가 있는 학교 선생님들께서는
저에게 언지를 좀 주심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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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소영 작성시간 04.10.11 큰학교면 좀 괜찮으려나...내년에 청주로 내신을 내서 청주로 들어오면 좀 나아질 것 같은데... 청주도 중국어를 선택하는 학급수가 느는 추세인 거 같긴 해. 암튼 연말이면 이런 일로 우울해진다. 그치? 그래도 힘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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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0.11 청주로 내신이야 내겠지만.. 것도 등수로 가는거라서 제가 그 등수안에 들수 있을지는 미지수네요..ㅠㅠ 암튼 답답합니다.. 비주류 과목의 비애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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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성호 작성시간 04.10.15 저두 영동서 3년 내리 티감이였습니다, 이는 개인문제가 아니기에 연구회나 교원노조,교원단체를 통한 공동대응이 필요한 사안이기에 함께 논의하여 대처해나가겠습니다. 유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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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호천사 작성시간 04.11.03 ^^ 저희 단양은 일본어 모두 티감입니다! 단양고, 단양중, 매포중,... 당최 어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