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북학생회관에서 다국어교실 발표회가 성황리에 막을내렸습니다.
그동안 일본어교실을 끌어주신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발표회를 마치고 각 외국어별로 미팅을 가지려고 했는데, 참석하신 선생님들이 적어서 다른외국어과 샘들과 공동으로 자리를 했습니다. 물론 우리 일본어과샘들이 가장 많이 참석하셨습니다만, 아직도 다국어 교실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듯 싶습니다.
이제 남은 행사는 정기 총회가 남아 있습니다만, 회장님께서 바쁘신가운데 11월 26일경 단재교육원의 후원으로 일본어과 모임을 만드실 계획이시랍니다. 우리이달에 한번 만나시죠.
그럼 건강하시고요. 바쁘시더라도, 충일연을 곡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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