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의 책상 배치- 책상 배치는 방문의 대각선 벽 쪽으로 ...

작성자高山流水|작성시간10.12.20|조회수938 목록 댓글 0

 

공부방의 책상 배치- 책상 배치는 방문의 대각선 벽 쪽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림1 GOOD
그림2 GOOD
그림3 BAD
그림3 BAD

그림 1.2 방문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여서 기의 흐름 도 좋고 마음이 안정되어 집중할 수 있다.
그림 3.
창문을 바라보는 위치는 시선이 분산되어 집중을 할 수 없다.
그림 4.
창문을 등진 위치는 뒤가 허전하여 불안하다.

 
침실과 공부방을 겸용하는 경우 (침대/책상/책장/장롱이 있는 아이방)
침실과 공부방을 겸용하는 경우
방문의 대각선 방향에 있는 벽 제일 안쪽에 침대를 놓는다. 이때 침대머리는 벽을 향하도록 하고 벽에서 30센티미터 이상 침대를 띄운다. 그 다음, 침대 옆에 나란히 책상을 배치하되 의자에 앉았을 때
벽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한다.



공부방과 침실  겸하여 침대와 책상, 책장, 옷장을 다 들여놓고 싶다면, 사실상 가구배치의 정답을 찾기가 어렵고 가구의 모서리에서 발생하는 기(氣)의 화살을 피하기가 어렵게 된다. 더욱이 이런 상황에서 소위 방위에 따라 무조건 책상이나 침대를 배치하다보면 오히려 불편하고 산만한 배치가 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풍수이론에 따라 가구배치를 하더라도 거주자가 편안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바른 배치라고 볼 수가 없다.

공부방에 굳이 침대를 둔다면, 우선 방문의 대각선 방향 귀퉁이에 벽 쪽으로 침대머리가 향하도록 침대를 놓는다. 이 때 침대를 벽에서 적어도 30센티 정도는 띄우도록 한다. 모서리나 벽이 바닥과 맞닿는 지점은 기가 정체되어 먼지가 쌓이기 때문이다. 책상은 침대 옆에 나란히 배치하되 책상에 앉았을 때 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놓는다. 이 때 책상의 모서리가 침대에 누운 자녀의 신체부위를 공격하지 않도록 책상과 침대의 간격을 적당하게 띄워야한다.

 
※ 사정상 창문 쪽으로 책상을 배치해야 한다면 너풀거리는 커튼보다는 창문에 꼭 맞는 롤스크린이나 로만쉐이드를 설치한다. 버티칼(수직) 브라인더는 정신을 산만하게 하므로 피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