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범 수원교구 한만삼 신부, 인권위 김덕진사무국장 퇴출운동 시작(수정본)
성폭력범 수원교구 한만삼 신부, 인권위 김덕진사무국장 퇴출운동 시작(수정본)
한만삼 신부, 인권위 김덕진사무국장 정의 인권으로 위장한 악마였다.
한만삼신부 성폭력 일지
한만삼 신부(수원교구)는 2003년 사제가 된 중견사제로서, 2008-2012년 아프리카수단 선교활동을 하고 귀국 2015년 12월부터 광교1동 본당 주임을 맡고 정의를 실천하는 명망 있는 신부 행세를 해왔다 아프리카 남수단은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로 유명한 고(故) 이태석 신부가 암투병 와중에도 선교의 열정을 불사른 곳이다. 후임으로 부임한 한만삼 신부는 2011년 선교 봉사차 남수단에 온 한국인 여성 신자 김경민 자매 방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성폭력을 시도했다고 KBS가 2월 23일 보도했다. 김경민 자매님은 성폭행 사건이 있었던 2011년 11월 18일 "난 힘으로 그 분을 당할 수가 없었다. 새벽 5시가 다 되어서야 풀려나 방으로 돌아왔다. 눈과 손목에 멍이 들었다. 주님 저를 구하소서"라고 당시 정황을 일기에 기록했다. 다른 후배 신부들에게도 성폭력 피해 사실을 알렸으나 달라진 건 없었다. 그래서 1년의 자원봉사를 마치지 못하고 11개월 만에 귀국했으며, 최근 일어나고 있는 미투 운동을 보고 용기를 내 피해 내용을 밝히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2011년 수단 선교지에서 있었던 한 신부의 성폭력 사건이 터지자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는 2월 23일 한만삼 신부에게 ‘성무정직’의 중징계를 내렸다. 이로써 성당의 주임신부 직을 상실함과 동시에 미사 집전도 할 수 없게 됐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에서 활동하던 한만삼 신부는 사제단 운영위원회 직무를 접고 자진 탈퇴했다. 일요일인 2월 25일에는 한 신부가 소속된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는 사과문을 냈다. 김경민 자매님이 다른 신부들에게 성폭력 사건을 알렸기 때문에 이용훈 주교는 이 사실을 알고서도 덮어온 것으로 보인다. 천주교정의구현 전국사제단도 이날 사과문을 내 한 신부가 정의구현사제단의 일원이기에 “그의 죄는 고스란히 우리의 죄”라면서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교회의 사제다운 도리인지 심사숙고하겠다”며, 이번 일로 가톨릭 사제의 본분을 되찾고 수덕과 교회쇄신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그동안 터진 신자 성폭력사건은 모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에 의해 저질러졌다. 성폭력 당한 신자 김민경 자매님은 증언에서 “식당에서 나오려고 하니까 문을 잠그고 못 나가게 막고 강간을 시도했다”고 했다. 성폭행 시도는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이어졌다. 김자매는 "흉기를 들어 저항했지만 사제를 찌를 수는 없다는 생각에 흉기를 내려놓았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김자매는 이 같은 사실을 다음날 한 신부의 후배 신부들에게 알렸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고 했다. 한만상신부가 그 후에도 잠겨 있는 자신의 방문을 열고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김자매는 “한 신부가 “내가 내 몸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네가 좀 이해를 해달라”고 말했다”고 했다. 결국 김민경씨는 계획했던 1년 봉사를 미처 마치지 못하고 11개월 만에 귀국했다. 정의와 사제복으로 위장한 한만삼 신부는 신부가 아니라 파려치한 악마였다.
184. 한만삼신부 반국가행위 2011년 11월 18일 신자 김민경 자매 성폭행 2011년11월-2012년11월까지 아프리카 수단에서 계속해서 신자 김민경시 성폭력 2013년 11월 계속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을 위한 시국미사’ 2013년11월6일 쌍용차해고근로자들에게 인간에겐 양심이라는 빛이 있다 강론 2014년1월6일 '이명박 구속, 박근혜 퇴진', 시국미사 2014년1월7일 천주교 수원교구 시국미사 "민주주의 지켜내자" 2014년1월9일 박근혜대통령 대통령 퇴진 기산동 기산성당 시국미사 2014년8월25일 세월호참사 시국시미사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선함과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창조했고 그 선함을 인간의 양심에 담아줬다.고 설교) 2014년 8월 광화문 세월호천막 시국 미사 강론 ( “양심은 하느님의 말씀”이라며 “불의에 침묵하지 말고 저항하자. 정의는 진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2014-2015년 쌍용차,세월호 등 시국사건 때마다 '저항하라'선동 ' 시국미사 2015년11월16일 저녁 서울시청광장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미사 2015년12월8일 “독재자의 음모에 저항하자” 주제로 시국미사 2016년 4월 박근혜 정권과 ‘기득권 언론’ 맹렬히 비난 시국미사 2017년2월27일 촛불 든 국민들의 양심 속에. '하느님의 나라'가 있다는 시국미사 2017년12월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석방요구 2017년3월2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월요 시국미사. 2018년2월23일 성폭력범으로 징계위원회 성무정직 판결, 경찰 수사 착수
김덕진 서울인권위 사무국장 성추행일지
김덕진 서울인권위 사무국장은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주교회의 사형폐지소위원회 위원, 박근혜정권퇴진 비상 촛불국민행동 대외협력팀장,‘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 민간위원의 가면을 쓴 성추행 범이었다. 서울교구 천주교인권위원회 김덕진 사무국장 성추행사건에 징계위원회는 2018년2월11일 "정직 6개월과 교육 프로그램 이수" 처분을 내렸다. 인권위징계위원회는 사과문에서 김덕진 사무국장은 “용납될 수 없는 큰 잘못을 했고, 이에 대해 명확한 문제제기를 받았음에도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잘못된 언행을 지속해 왔다며 더 빨리 사죄할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고 끌어왔다”고 2월 11일과 13일에 걸쳐 사과문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2월8일 피해신자 장모 자매가 SNS에 폭로하면서 알려졌으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 장모 자매는 2014년 3월쯤 활동하던 단체 책임자들에게 성추행 사실을전했지만 묵살했다고 전했다. 또 2015년 8월 김덕진 사무국장에게 항의하는 카톡 메시지를 보냈지만, 답변 내용이 적절치 못하여 연락을 차단했다고 했다. 장 자매는 정덕진 사무국장에 대한 문제제기는 모두 묵살되었다며 정의로 위장하고 시국미사 하러 내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성추행사건을 밝혔다고 했다. 장 자매는 밀양송전탑 반대대책위에서 활동하던 2014년 2월 정덕진 사무국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장모 자매는 "김덕진사무국장이 찾아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이동하던 중 손을 잡고 걷자고 해 손을 잡고 걸었다. 새벽 2-3시경 장 씨의 집 앞에 도착해 인사하는 도중 거부했는데도 입을 맞추려 했다"고 밝혔다. 또 이후 "다른 활동가들에게 치근거리는 말을 해, 경고했지만 고쳐지지 않았으며 카톡 방에서 반말 등의 적절치 않은 언행을 했다"고 했다. 김덕진 사무국장은 경남 밀양 송전탑 건설,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용산 참사 등 국내 여러 시국현안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서도 '대외협력팀장'이라는 비중 있는 역할을 하면서 시국집회를 주도했고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 민간위원도 맡고 있다. 김덕진 사무국장이 국책사업장 마다 찾아다니며 반대 집회를 한 것은 성추행을 하는 재미로 열성적으로 찾아다닌 것으로 보인다. 김덕진 사무국장은 박근혜 시대는 시작은 재벌들의 시대, 가진 자들만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으며 이명박 정권 5년 동안 억압받고 차별받던 이들에게는 앞으로 5년을 더 견딜힘이 남아 있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문재인정권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위원회’ 민간위원 선임되자 ▲백남기 씨 사망사건 ▲용산참사 ▲쌍용자동차 파업농성 ▲경남 밀양 송전탑 건설 갈등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운동 등 5가지를 우선 재조사할 사건으로 선정해 조사하겠다고 발표했다. 김덕진 사무국장은 정의와 인권으로 위장하고 성추행하는 파렴치한 악마였다. 이런 파렴치범을 천주교서울인권위원회 사무국장에 임명한 서울교구장도 책임을 져야 한다.
185. 김덕진 서울인권위 사무국장 반국가행위 2002년11월4일 한미 소파개정,미군장갑차 희생 여중생 사건 집회 주도 2008년12월5일 이명박정부 규탄 집히주도 2009년11년20일 용산참사 이명박정부 규탄 집회주도 2009년12월24일 용산참사 현장 앞 이명박정부 규탄 집히주도 2010년2월25일 사형제도 합헌 결정 반대 집회 주도 2010년11월18일 이명박정부에서 임명한 인권위원장 퇴진 집회주도 2010년11월27일 한미군사훈련 반대 집회주도 2012년11월1일 만주에서 탈북자 수십 명 만났는데 한국 오려는 사람은 없어 주장 2012년11월8일 제주해기지 폭력저지 구속된 이영찬신부 석방위한 집회주도 2013년9월11일 국정원 대선 불법 개입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 집회주도 2014년2월 밀양송전탑 반대 집회에 온 장모자매 성추행 2016년10월11일 광화문 박근혜 대통령 비난 집회주도 2016년12월15일 박근혜정부 비난 "박근혜 정권 동안 인권 후퇴해"주장 2016년12월9일 박근혜 탄핵 가결의 날 국회의사당 앞 집회현장 집회주도 2016년12월24일 제9차 촛불집회에서의 퍼포먼스 집회주도 2017년1월16일 ‘공익인권법재단’에 기고한 글 촛불혁명성공 찬양 2018년2월11일 "정직 6개월과 교육 프로그램 이수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