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모임
백발이 되었어도
마음은 그때 그 교실
친구들의 웃음소리에
젊음이 다시 깨어난다.
세월의 강 건너와
마주 앉은 반가운 얼굴들
오늘은 추억이 꽃이 되어
우리가슴에 피어난다.
오늘은 특별히 후배이신
김순배 전회장님과 김성호
사무국장님이 참석해주시어
그 고마움 잊지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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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모임
백발이 되었어도
마음은 그때 그 교실
친구들의 웃음소리에
젊음이 다시 깨어난다.
세월의 강 건너와
마주 앉은 반가운 얼굴들
오늘은 추억이 꽃이 되어
우리가슴에 피어난다.
오늘은 특별히 후배이신
김순배 전회장님과 김성호
사무국장님이 참석해주시어
그 고마움 잊지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