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이해 소원 쓰기를 해보았습니다!!
직접 소원을 생각하고 말해보았는데요
다양하고, 신박하고, 감동적인 소원들에
웃고~ 뭉클했답니다😊
<예솔이들의 소원>
고윤-소중한 엄마 아빠가 건강하게 해주세요
김가을-발레리나가 될 거예요
김라온-헬로카봇 시대로 가고 싶어요
김지윤-공주님이 될 거예요
김해솔-비행기 타고 멀리 여행 가고 싶어요
김혜성-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오래 살고 싶어요
박다예- 경찰관이 될 거예요
박서율-경찰관이 될 거예요
유이안-멋진 아빠가 되고 싶어요
윤이언-헬로카봇이 되고 싶어요
이진우-안전맨이 될 거예요
이채현-엄마 아빠 언니랑 오래 살고 싶어요
임지아-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게 해주세요
장빛나-가족들이랑 여행 가고 싶어요
정이음-공주님이 될 거예요
조이수-엄마 아빠 오빠랑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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