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다리던 두 번째 숲체험을 다녀왔습니다. 😊
이번 숲체험에는 강유진 선생님과 함께 강예인, 김나연, 김나은, 김재민, 박가현, 신지호, 유지원, 전재윤, 한이엘, 허준성 친구들이 참여하였으며,
다른 우솔이들은 장현희 선생님과 함께 숲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모둠은 ‘나무의사’가 되어 나무를 진찰해 보는 특별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청진기로 나무의 소리를 들어보고,
나뭇잎과 흙으로 만든 약을 처방하여 나무에 정성껏 발라주며 자연을 소중히 돌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한 우솔이가 무척 기대하고 궁금해하던 뱀딸기도 직접 만나보며 자연 속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숲 놀이터에서는 새롭게 설치된 그물 터널을 통과해 보는 즐거운 경험을 하였고,
친구들과 함께 힘차게 달려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며 숲체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관찰하고 탐색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숲 선생님들과 체조로 함께 시작하였어요 ~
~ 숲 활동을 할 때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출발 ~
~ 우솔이들의 림보 체험 ~
~ 이번에는 어깨기차를 하며 친구들과 함께 출발 ~
~ 숲 선생님의 이야기를 경청해요 ~
~ 청진기가 궁금하던 우솔이! 심장 소리를 들어보기도 하였어요 ~
~ 멋진 '나무의사'로 변신 ! ~
~ 살아있는 나무와 죽은 나무를 망치로 두드려서 소리를 구분하여 들어보아요 ~
~ 약을 만들기 위해 나뭇잎도 찾아요 ~
~ 직접 약도 발라주었답니다 ~
~ 우솔의사가 처방해준 약을 바른 나무 ~
~ 딱총나무의 열매도 관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