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숲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주제는 “나는 나무 의사”로 숲체험을 하였습니다.
준비 운동 후 숲에서 벌이나 뱀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숲으로 들어가 살아있는 나무와 죽은 나무의 소리가 어떻게 다른지 고무망치를 두드려 보고
청진기로 나무에서 나는 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숲길을 걷는 중에 상처 난 나무를 찾아보고
나뭇잎을 찧어 찰흙과 함께 만든 나무 연고를 상처 있는 나무에 발라주며 치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숲 놀이터에서 다람쥐 통을 건너보고 숲길에서 밤꽃과 뱀딸기도 관찰해 보며 즐겁게 숲체험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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