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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18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작성자싱그러움|작성시간26.06.18|조회수164 목록 댓글 0




26년 6월 18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18일 귀국하며, 이번 9박 10일 유럽 순방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한반도 평화 및 북핵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번 순방은 대유럽 외교를 본격화하고, 미국과의 통상 현안 및 중동 정세 대응에서 국익 중심 공조를 모색한 일정으로 평가됩니다.


■ (정치)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출국 환송 행사에 불참하며 불거진 '패싱 논란' 속에서, 귀국 환영 행사에는 참석할 예정입니다. 친명계와 친청계 갈등이 봉합될지 주목되는 가운데, 정 대표의 연임 도전 여부를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 (정치)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지자 선관위가 일련번호 없는 예비 용지를 그대로 배부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원칙대로라면 떼어 보관해야 할 일련번호가 누락된 채 사용돼, 선거 관리 부실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정치) 국방부가 군사적 이유로 개발이 막혀 있던 여의도 면적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민간인통제선도 평균 8km에서 6km로 줄어, 수십 년간 묶였던 접경지 주민들의 개발과 출입 제한이 크게 풀리게 됐습니다.


■ (경제)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한 가운데, 케빈 워시 의장 체제 첫 회의에서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지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부각됐습니다. 연준은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했고, 이에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으며 달러화와 국채금리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 (경제) 연내 금리 인상을 시작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의장 체제의 미 연준이 긴축에 나설 것이란 전망에 다우지수가 1% 가까이 내렸습니다.


■ (경제) 한국은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IT 대기업의 고액 성과급이 소비자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부 기업에 집중된 성과급이 다른 업종의 임금 인상 요구까지 자극해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경제) 4년 전 냉장고 높이까지 물이 찼던 서울의 한 반지하 주택 가족이 보증금 부담에 여전히 집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거급여와 LH 주거상향 사업 등 지원 제도가 잇따라 비켜가면서, 정책 틀 밖에 놓인 반지하 가구가 발굴조차 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가 드러났습니다.


■ (사회) 김건희 특검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오 시장은 정치적 기소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고,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게 됩니다.


■ (사회)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 적자를 이유로 백내장 등 105개 경증질환 지원은 줄이면서, 미용 목적으로 분류돼 온 유전성 탈모 치료에는 거꾸로 건보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재원 배분을 놓고 중증질환 치료가 우선이라는 반발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지원 대상과 규모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 (사회) 충남 천안에서 초등학생들이 아버지 차를 훔쳐 4시간 넘게 무면허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가운데 한 명은 일주일 전에도 차량 절도에 가담했지만 촉법소년이라 집으로 돌려보내졌던 것으로 드러났고, 경찰은 보호자 인계로는 재범을 막기 어렵다고 보고 이번엔 모두 보호시설로 넘겼습니다.


■ (사회)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속 가상 조직 교권보호국을 현실화하자는 주장이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와 경기교육감 당선인 측에서 나왔습니다. 교육부는 교권만 강조하는 조직이 오히려 교사 불신을 키울 수 있다며 반대했고, 교원단체도 조직 신설보다 법·제도 정비가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사회) 신규 대형 원전 2기 부지로 경북 영덕이 확정됐고, 처음 도입되는 소형모듈원자로 SMR은 부산 기장에 짓기로 했습니다. 영덕은 탈원전으로 백지화됐던 곳이라 사업에 탄력이 붙었지만, 환경단체는 방사성폐기물 대책 없이 부지부터 정했다며 반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 (사회)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잇따라 현장을 찾았지만 시위대 반발에 발길을 돌렸습니다. 경찰은 체육 단체의 사무실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을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할 방침입니다.


■ (사회) 경기 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세 살 아이가 친부의 학대로 숨진 사건에서 함께 살던 외조부모도 학대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나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도 두 달 뒤에야 조사에 나선 양주시청의 부실 대응이 도마에 오르며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사회) 광주 서구청 교통행정과 전·현직 직원 14명이 '9999'·'1004' 같은 차량 황금 번호 350여 개를 빼돌려 등록 대행업체에 넘긴 사실이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직권 종결 처리되는 번호 배정 업무에 견제 장치가 없어, 5명은 업체에서 식사까지 제공받았고 서구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 (사회) 119 구급대원이 출동 현장에서 폭행당하는 일이 끊이지 않아, 최근 5년간 피해 사례만 1,200여 건에 달했습니다. 처벌이 강화됐는데도 가해자 대다수가 만취 상태라 사전 차단이 어려워, 방어권 확대와 처벌 실효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사회) SK하이닉스가 신입사원 수시 채용에서 4년제 학사 이상 학력 요건을 전면 철폐했습니다. AI 시대를 맞아 학위나 스펙보다 직무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우선해 인재를 뽑겠다는 취지로, 주요 직무는 세 자릿수 규모로 대규모 선발합니다.


■ (국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안에 최소 453조 원 규모의 이란 재건 기금이 포함됐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비용을 동맹국 기업들에 떠넘기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도 분담 대상으로 거론돼 수익성 낮은 사업에 떠밀릴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정부와 기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국제)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를 풀고 석유 수출을 사실상 허용하면서, 380만 배럴을 실은 이란 초대형 유조선들이 봉쇄선을 넘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공급 차질 우려가 풀리며 국제유가는 3개월여 만에 70달러대로 떨어졌습니다.


■ (국제) 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비공개 훈련장 상공에 비행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드론이 나타났습니다. 본격 훈련 전이라 전술 노출 피해는 없었지만, 드론을 회수해 달아난 외국인 남성 2명의 신원이 파악되지 않아 멕시코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스포츠)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6번째 월드컵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3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39살의 메시는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과 통산 최다 공격포인트 24개 기록을 세우며 아르헨티나의 2연패 도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고, 경북 내륙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선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노력 없이 쓰인 글은 대개 감흥 없이 읽힌다. -사무엘 잭슨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8,864.24
- 코스닥 : 1,031.96
- 코스피100 : 11,094.10
- 달러 : 1,524.50
- 나스닥 : 26,021.70
- 다우지수 : 51,492.60
- S&P500 : 7,420.10
- GOLD(금) : 4,276.60
- 비트코인 : 97,059,000






06월 1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K-스틸법 닻 올렸지만…전기료·수출장벽에 철강업계 ‘반쪽 기대’...철강 경쟁력 강화 위한 K스틸법 시행...저탄소 전환·특구·재편 지원 근거 마련...미국·EU 등 관세 강화로 수출 최저치...산업용 전기요금 지원 빠져 실효성 한계


☞‘금란’된 계란…급식은 두부로 바꾸고, 식당선 서비스 계란말이 유료로...특란 30구에 7499원 5개월 연속 상승세...급식업계, 두부·버섯·어묵으로 메뉴 조정...김밥·제빵 “장기화 시 가격 올릴 수밖에”


☞억대 보너스 잔치에 내 지갑도 얇아진다?…한은 “물가 0.05%p 끌어올려”...“특정 분야의 과도한 성과급 전반적인 임금상승 압력 작용”


☞정년연장 논의 가열…"소득공백 해소" vs "청년고용 위축·기업 부담 가중"...노동계 "소득공백 해소…정년연장 즉각 입법해야"...경영계 "청년고용 위축·기업 부담 가중 우려"


☞미·이란 '종전수순'에 한숨 돌린 여행업계⋯'장거리 수요 확보' 반등 분수령...7월 유류할증료 27→19단계로 하향…고점비 부담 완화..."3분기 장거리 급반등은 미지수… 단기 프로모션 총력전"


《금 융》


☞'9천피' 앞두고 고점 경계감 고조…대차거래 최고치 재차 경신...대차거래 잔고 195조…일주일새 30조원 급증...9000선 돌파 기대감 속 조정 가능성 염두..."이익 상향에 지수 상승 추세도 지속될 것"


☞스페이스X 빼고 다 내린 위험자산…비트코인 6.5만달러...美기술주 약세에 비트코인도 소폭 하락...국내 디지털자산도 투자심리 위축 흐름...투자자들 워시 의장 첫 FOMC 경계 지속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변동성 키워…당국 "장기·분산 투자해야"...금감원, 17일 긴급 시장전문가 간담회 개최...경제적 여력 범위 내 장기·분산투자 당부...업계엔 "설명 의무 충실히 이행해야"


☞'팡' 대신 '망고스' 온다…월가 사로잡은 새 'AI 투자' 키워드...엔비디아·스페이스X·앤스로픽·오픈AI 등 한 바구니...스페이스X 증시 데뷔 계기 월가서 급부상...관련 ETF 신청 잇따라…SEC 승인은 아직...일각선 "투자 논리 없는 마케팅" 회의론도


☞스페이스X, 3일 만에 시총 5위로…서학개미도 하루 1.2조 베팅...공모가 대비 50% 오른 201.8달러 마감...마이크로소프트 제치고 시총 4위 찍기도...서학개미 순매수 규모 TQQQ 30배 달해


《기 업》


☞한화, '한국판 스페이스X' 향한 원대한 도전…KAI 2대주주로...통합 항공우주사업 도약 가속도...항공엔진·발사체 등 30년 노하우...KAI와 결합 수출 경쟁력 강화...위성·우주서비스 밸류체인 구축...민간 우주산업시대 선두주자로


☞"스마트폰마저 적자 못 피한다"…위기감 흐른 삼성 전략회의...삼성전자
, 이틀간 완제품(DX)부문 글로벌 전략회의...메모리發 스마트폰 비상…MX사업부 적자 못 피할듯..."글로벌 각 지역 영업 부담 커져…전례 없는 위기감"...생존의 길은 AX…해외근무 임원들 AI 특별교육 받아


☞포스코, 광양에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 준공 "탈탄소 전환 박차"...연산 250만톤 규모…6000억원 투자, 年 27만명 투입...고로 대비 최대 75% 탄소 감축…합탕 개발 집중


☞‘앤트로픽 수출통제는 중국 연계 한국 통신사 때문’ 보도에 국내 통신업계도 촉각...SKT “중국과의 연계 전혀 없다”...KT·LGU+ “해당 사항 없다”


☞“어릴 때 정말 좋아했는데 이럴 수가”…‘세계 1위’였던 피자헛, 결국 매각된다...한때 세계 1위 군림했던 피자헛 결국 매각...도미노·배달앱·비만치료제 삼중고에 실적 부진...한국
사업은 PH코리아 체제로 새 출발


《부 동 산》


☞SH, 공사비 검증으로 1720억 감액…정비사업 ‘숨통’...7개 사업장 9989억 중 17.8% 줄여...2개 현장 검증 착수…적정성 확인


☞송파 마천5구역 재개발, 첫 시공사 입찰 '무응찰' 유찰...선별수주 기조속 건설사 '눈치싸움' 치열...8~9월중 재입찰 수순…롯데·DL 저울질


☞청담동 1번지의 굴욕, ‘디아드 청담’ 6번째 공매…최저 입찰가는 33% 급락...1680억 시작해 한 달 만에 가격 급락...설계 논란 속 자금 압박에 결국 공매行...잠원동 ‘아스턴55’ 부지도 잇달아 공매로


☞전세난에 반전세 확산…서울 보증금 1년 새 7% 올라...전세 7.3% 오르면 4억 넘겨…월세 보증금 1억 육박...매물 부족·다주택 규제 강화 흐름, 시장 불안정 키워


☞선거 끝나니 다시 31억… 4차례 규제에도 ‘강남’ 못잡았다...강남 아파트값 1년전수준 회귀...양도세 중과재개후 매물잠김...공급가뭄까지 겹쳐 가격급등...거래량은 작년 15분의1수준...세제개편 등 추가규제 예상에 ‘똘똘한 한채 선호’ 더 강해져


《사 회》


☞작년 아시아 폭염·홍수로 수백만명 피해…전세계보다 온난화 빨라...WMO, 2025 아시아 기후 현황 보고서 발표...지난해 아시아 평균 기온, 역대 2~4위 수준...한국은
고온·건조·강풍으로 역대 최대 산불


☞'불법 선거' 혐의 신경호 교육감 2심도 유죄…당선무효형 선고...당선 시 공직 임용 대가로 현금 500만원·리조트 숙박권 수수 유죄...법원 "전 대변인과 정치자금·뇌물수수 공모한 혐의 충분히 인정돼"...신 교육감 "감사하다" 외 묵묵부답…전교조 "강원교육 정상화 전환점"


☞인기 떨어진 공무원, 9급 지방직 6대 1… 5년 새 최저...2만3390명 선발, 14만1546명 지원...2023년 10.7대 1에서 6.1대 1로...세종 12.5대 1… 충북은 4.3대 1


☞계양산에 100여마리 ‘바글바글’…24일이 절정, ‘러브버그 지도’까지 나왔다...계양산에서 100여마리 관찰돼...SNS엔 “이제 시작됐다” 목격담...당국, 4월부터 유충 선제 방역


☞열 판매 쉽지 않네… 광주 첨단3지구 수소연료전지 사업 '빨간불'...도시公 "경제성 부족·판로 다각화"...열 수요처와 물량·단가 협의 난항...특수목적법인 설립·착공 지연...출자 타당성 용역 부실 논란도...계약 전인데 수백억 열 판매 반영


《국 제》


☞공개된 미-이란 양해각서 전문…“트럼프, 이란에 454조 주고 제재 해제” 사실이었다...“미국, 지역 파트너들과 협력해 최소 3000억 달러의 자금 조달 확보”...이란 “결코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는다”...양해각서 1조부터 흔들…트럼프, 이스라엘 저지해야


☞트럼프·다카이치, G7서 5분 회동…"자위대 파견 논의 없어"...미·이란 종전 각서 합의에 환영 뜻 전달...일본 정부 "호르무즈 자위대 파견 언급 없었다"...중동·인도태평양 정세 대응 긴밀 소통 확인


☞호르무즈 통항재개 부진에…美 '해군호위 유료서비스 제공' 검토...선주들과 보험사들, 통항 위험 여전히 크다고 판단...유조선 220척 포함 거의 500척 페르시아만에 발 묶여


☞"中, 공급망 '급소' 장악하고 수출통제 확대…머스크도 협상 교착"...지난 3월 中 태양광 업체-테슬라·스페이스X 협상 중단...태양광 패널, 실리콘 웨이터 등 핵심 부품 사실상 통제


☞이란전 後 무기고 빈 美, 대만 방어 ‘비상’… 트럼프, 무기 증산법 발동...美 이란전 무기 고갈 심화...사드 요격미사일 80% 소진...美 전문가 “대만 사태 발발 시 치명타”
 



Kevin Warsh 연준 의장
(온건파, 당연직)


1.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당 수준 상회(well ahead of the 2% goal). 높은 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부담.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2. 최근의 상황이 인플레이션의 서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3. 지도부의 교체 시기는 기존 관행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 성명서를 짧고 간결하게 바꾸었음. 기존 표현들을 배제. 현재 통화정책에 적절하지 않은 Forward Guidance도 제거


4. 본인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자제(refrained from submitting projections of my own)


5.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데이터 소스, 생산성과 고용,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다섯 개 부문에서 TF 설립을 약속


6. 전망 시스템(summary of projection)을 포함, 여러가지 변화를 제안할 것


7. 대차대조표 TF는 풍부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s regime)의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며 커뮤니케이션 TF는 SEP 개선작업에 나설 예정


8. 데이터 TF는 새로운 데이터 소스 발굴과 방법론에 변화를, 생산성 및 고용 TF는 AI 등 기술발전의 분석을,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는 물가의 상승 원인을 분석할 것


9. 2% 물가는 연준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목표. 물가목표 달성 전까지는 목표의 수정 검토가 불필요. 목표물가 수정은 TF 업무가 아님


10. 연준의 통화정책은 주택시장 관점에서는 긴축적이지만 금융시장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음. 긴축의 강도가 고르지 않은 것(uneven)


11. 점도표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 구성원들은 자신들이 제출한 전망치에 얽메이지 않는 모습. 전망치를 제출할 때 그다지 확고한 신념을 느낄 수 없었음(did not hear tonnes of conviction on the projection submissions)


12. 개인적으로 점도표 시스템은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submitting a dot is not helpful in the conduct of policy)


13. 기자회견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매우 유용한 수단이나 전달할 정말 중요한 내용이 있어야 함


14. 앞으로 몇 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이는 기자회견을 열 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음


15. 연준은 지난 5년 간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이를 바로잡을 것


16. 대부분 데이터들은 뒤떨어진(old-fashioned) 방식에 근거에 산출


17. 시장은 새롭게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반응할 때 가장 효율적. 연준이 해당 데이터에 어떻게 반응할지 우려할 때는 효율성이 떨어짐


18. 금융시장(financial market prices)은 중앙은행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


19. 연준은 음식료와 에너지 등 특정 부문 물가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연준은 물가 상승의 2차 충격을 막는 데에 주력할 것


20. 재무장관과의 주간 회담은 매우 유용. 지금까지 세 번 회담을 가졌음. 연준은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지만 권한은 제한적이어야 함(needs to have a wide lens but a narrow remit)


21. 주택시장을 제외한 대부분 영역에 있어 현재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22. 구성원 전원이 현 시점에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




오늘의 운세, 6월 18일 목요일
[음력 5월 4일] 일진: 계해(癸亥)
 
〈쥐띠〉
96, 84년생 없던 힘도 나게 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72년생 출발이 순조롭다. 무리하지 말고 차근차근 처리해 나가라. 60년생 꼭 필요한 때에 도와주는 사람이 있겠다. 인연이 오랜 사람의 도움을 얻어라. 48, 36년생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잊지 마라. 말 한마디의 힘이 크게 작용한다.
 
운세지수 91%.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데이트 신청이 들어온다.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73년생 작은 일이 큰 일로 발전한다. 판단은 빠르게 하고 말은 천천히 하라. 61년생 소신을 가져라. 자신의 입장을 확실하게 할수록 유리해질 것이다. 49, 37년생 걱정하고 마음 졸이던 일이 의외로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운세지수 89%.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범띠〉
98, 86년생 모든 것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남을 탓하지 마라. 74년생 완벽할 수 없으니 어느 정도 선에서 만족하라.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현명하다. 62년생 타인의 일보다 자신의 일부터 처리하라. 50, 38년생 별 일도 아닌 일로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마음의 안정을 구하는 것이 급선무다.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0 애정 50
 
〈토끼띠〉
99, 87년생 호감 가는 상대가 나타난다.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75년생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밝게 행동하면 운세는 플러스로 바뀐다. 63년생 기분전환으로 실내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면 운이 좋아진다. 51, 39년생 가족이나 친구와의 친목을 다져라. 여러 가지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오해를 받을 수 있다. 입장을 확실히 하도록 하라. 76년생 어수선한 분위기는 좋지 않다. 안정된 환경을 만들도록 하라. 64, 52년생 남의 힘을 빌리면 성사되기 힘들다. 직접 나서는 것이 좋겠다. 40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한동안 여러 가지 일에서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40 애정 45
 
〈뱀띠〉
01, 89년생 성숙한 태도를 보여주어야 한다. 감정대립은 서로를 불편하게 만들 뿐이다. 77, 65년생 무작정 뛰어들 일이 아니다. 먼저 돌아가는 흐름부터 파악한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53년생 의심스럽다면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41년생 당황하지 마라. 침착할수록 해결방법이 나온다.
 
운세지수 34%. 금전 35 건강 35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들떠있는 기분을 가라앉히고 자제하도록 하라. 기회가 곧 온다. 78, 66년생 생각만큼의 성과는 없을 것이다. 어느 정도 선에서 만족하라. 54년생 어려운 난관에 부딪치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42년생 혼자 고민한다고 해결책이 나오는 것이 아니니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55 애정 60
 
〈양띠〉
03, 91년생 마음에 두고 있던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될 것이다. 79년생 상대에게 솔직한 인상을 심어주도록 하라. 진실함이 거래관계에서 이익을 가져다준다. 67, 55년생 자금 상태가 좋은 편이다. 금전 회전이 유리하게 잘 풀려나간다. 43년생 금전사정이 좋은 편이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원숭이띠〉
04, 92년생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지 않도록 하라. 적이 생기거나 따돌림을 당한다. 80년생 경미한 사고의 위험이 있다. 매사에 조심하라. 68년생 손익을 따질 때가 아니다. 일단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다. 56, 44년생 오늘 안에 해결하려고 애쓰지 마라. 문제 해결은 나중으로 미뤄야 한다.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5 애정 40
 
〈닭띠〉
05, 93년생 무엇이든지 적당히 해라. 뭔가에 빠져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잊어버릴 수 있다. 81, 69년생 정확한 상황판단과 확실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날이다. 57년생 말수를 줄여라. 대인 관계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는 일이 있겠다. 45, 33년생 배탈이 날 수 있으니 음식을 조심하라.
 
운세지수 61%. 금전 65 건강 55 애정 70
 
〈개띠〉
06, 94년생 할인받는 기회를 잘 활용하라. 절약을 해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82년생 수입이 생기는 운세이니 지출만 하지 않으면 이익이 있겠다. 70, 58년생 적당한 때가 되었다. 기다렸던 기쁜 소식도 들려올 것이다. 46, 34년생 모처럼 식구가 한 자리에 모여 담소를 나누게 된다.
 
운세지수 72%. 금전 75 건강 70 애정 75
 
〈돼지띠〉
95, 83년생 예상 밖의 결과가 나타난다.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해야 한다. 71년생 투기나 도박은 위험하다. 당분간 자제하도록 하라. 59년생 소소한 일로도 예민해진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7, 35년생 주위가 정리되지 않은 상황이다. 잘 살펴보고 행동하라.
 
운세지수 53%. 금전 50 건강 50 애정 60




2026년 6월 18일 부동산 주요뉴스



공급 늘리라더니 이주비는 막고…정비사업 발목 잡는 대출 규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9544


4월 서울 집값, 전월 대비 0.08%↑…10건 중 8건 '15억 이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9589


[출구 막힌 부동산①] 대출도 공급도 안 통했다…다음 카드는 ‘세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141


건설사 사업비로 메우는 재건축 이주비…“정부가 관리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385


4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 전환…전년 동월 대비 12.9%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551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전년비 10.5%↑…15억 이하 매매 비중 76.4%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8053


5월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거래 나란히 줄었다···15억 이하 거래 비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767


서울 세입자들 경기로 이동…안양·광명 집값 밀어 올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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