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2-23 쿠바 성령치유성회 사역 후기

작성자하늘문|작성시간18.05.04|조회수61 목록 댓글 0

2018.3.12-23 쿠바 성령치유성회 사역 후기


   

-3.12 12:25 인천출발, 체크인할 때 멕시코에서 수화물이 자동으로 환승되는지 물어보니 잘 모른다고 함. 인천에서 멕시코까지 13시간이 소요되는데 오는 도중에 출출한 사람을 위해서 기내식외에 비행기 뒤쪽에 샌드위치와 한국산 컵라면이 비치되어 있어서 필요한 만큼 먹을 수 있었음. 23:10 멕시코 도착, 한국 승무원이 수화물이 자동 환승 된다고 알려 줌, 멕시코 공항에서 6시간 정도 대기하면서 시간을 보냄. 햄버거 큰거 하나가 거의 만원 함. 공항이라 바싼건지 모르겠음.

쿠바비자 구입비용이 7명에 2527페소=150$ 였음. 비자 양식에 각자가 개인의 인적사항을 기입해야 되었음.

-수화물 겉표지에 스페인어로 음식이름을 표기해서 인지 쿠바에서 세관 검사시 김치, 고추장, 된장, 멸치, 고추지 무사히 통과 되었음.

- 바르바로 목사와 함께 윤선교사님, 배선교사님이 마중 나옴.

-LA 허 선교사님이 통역을 해 줌, 하얼빈 이선교사님 동참

-1일 1교회 저녁 타임만 설교를 하였음.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었지만 네팔에서와 같이 활력이 넘치지는 않아서 아쉬웠음.

-쿠바에서는 와이파이가 잘 안되어서 많이 불편했었음. 와이파이 선불카드를 구입하고 공원이나 호텔들 정해진 곳에서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었음.

선불카드 가격 1시간용 약 15달러. 쿠바에 머무는 동안 한시간도 접속을 못해 보았음.

-정권, 호세 마르티에 의한 독립, 혁명광장, 피델 카스트로의 혁명, 500년 역사

올드 카, 넒은 도로, 오래된 차량, 헤밍웨이 집, 호텔, 해변,

-사탕수수물 1달러에 24잔, 꿀 자연산, 식당 식대 저렴,

-구 아바나 문화재, 해변 요새,

-고속도로 상태 양호

-교회 규모 300여명 참석인원 100여명, 1교회는 150여명, 센터교회는 350여명

-가정교회 6천교회 쯤 된다고 함

 

13화 Bauta 주 안에 형제교회, 바우따 교회 (베아뜨리스 여목사)

14수 Roca Firme (Pastor Israel), 반석교회 (이스라엘 목사)

15목 Vida Nueva (Pastor Randy), 새생명교회 (란디 목사)

16금 Santa Fe (Pastor Armando), 산따페교회(거룩한 신앙) (아르만도 목사)

17토 Central de Santi Espíritus (Pastor Edel), 쌍띠 스삐리뚜스 중앙교회 (에델 목사) 목회자 세미나

18일 Apostolica de Jesucristo, (Pastor Barbaro)

예수그리스도 사도의 교회, (바르바로 목사)

 

- Santa Fe교회는 좀 시골에 있었는데 건물은 허술하지만 교회가 크고 성도수가 많았음. 다른 교회 보다는 성령의 역사가 더 있어 보였음.

-예수그리스도 사도의 교회가 규모가 크고 시설도 잘 되어 있었음.

350여명이 예배에 참석하였고 성도가 많아서 2부 예배를 드리고 있었음.

-쿠바교회의 특징은 설교를 시작하기 전에 찬양을 30분 드리고 헌금 시간을 가짐.

찬양 시간에는 모두 일어서서 춤을 추면서 찬양을 함.

-신학교에서 새벽 사역이 2회 있었음.

-예수그리스도 사도의 교회에서도 새벽 사역이 2회 있었음

-낯 시간에 시간이 될 때 전재덕선교사님이 처음에 세워서 운영하고 있는 신학교에 방문하여 기도함, 전 선교사님이 지원하여 건축하고 있는 교회도 방문하여 기도함.

2년전에 인쇄기를 쿠바에 들여왔는데 허가가 나지 않아서 보류되어 왔었는데 우리 사역팀이 사역하는 기간중에 쿠바에서 가장 규모가 큰 2천여명 수용가능한 선교센터와 인쇄기를 설치할 부지와 건물이 허가가 나서 6월3일에 성서공회 전세계적인 행사로 기공식을 하기로 되었음.

-선물로 쿠바 설탕과 꿀을 구입했음. 꿀은 품질은 좋은데 무게가 많이 나가고 기밀이 잘 되지 않아서 조금 흘러나오게 되어 취급이 불편했음.

-사역이 끝나고 현지 선교사님들 일행이 월요일에 쿠바를 출국하게 되어서 우리 일행은 바라데로라고 하는 바닷가 휴양지에서 1박을 하고 귀국을 하게 되었음.

-귀국하는 길에도 쿠바에서 체크인 하면서 수화물이 자동 환승되는지 물어 보았는데 잘 모른다고 했음. 멕시코에 도착하니 수화물이 자동으로 환승된다고 함. 멕시코시티에서 환승을 하고 몬테레이를 경유하는데 기내에서 대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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