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양념들을(다시다, 식용유, 참기름등) 둘곳이 없어 씽크대 아래쪽에 넣어두었는데
요며칠 추워서 보일러를 가동했더니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통이 뜨거워지네요
은박지를 깔아놓아서 그건 괜찮을련지 모르나 종이류등도 두신분들
한번쯤 체크하세요..
뭐 그냥 상관없다 하신분들은 그냥 두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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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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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경신(산들바람/107-1004) 작성시간 07.09.06 힐스에 살림의 여왕 안계시나요?? 저도 정리는 영~ 잼병이라 깔끔하게 정리된 사진 함 올려주시면 감사히 따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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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혜숙(연꽃실110-1103) 작성시간 07.09.06 저는 씽크대 맞은편, 아랫부분에 놓고 써요. 기름종류(병류)와 양념종류(찬통류)를 나누었어요.씽크대 아랫부분은 자리가 좁아서요.그곳엔 쟁반종류를 옆으로 세워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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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영실(cathy/111-501) 작성시간 07.09.07 또 싱크대 아래는 마루가 깔려있지 않아 그냥 시멘트바닥이더군요.. 미세 먼지및 시멘트 가루가 양념에 들어갈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세제 종류만 넣는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