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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연주=숨어우는바람소리

작성자천리향기| 작성시간11.11.23| 조회수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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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헌터더글라스청주점 작성시간11.11.28 새벽에 무심천의 장성동 종점에 가면 갈대(실은 억새지요)가 참 아름다워요
    이곳을 지날 때면 꼭 한번씩 부른답니다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 오는 바람소리
    ~~~
    아이 눈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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