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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은진송씨 쌍청당과 경헌공 묘역 구경(11.10.29)

작성자숲길(吉)|작성시간11.12.06|조회수153 목록 댓글 0

은진송씨 쌍청당과 경헌공 묘역 구경(11.10.29)

 

쌍청회관 결혼식 시간이 일러 주위를 돌아보았는데 모역이 있는 것이다.

 

은진송씨들의 종가가 있고 그 위에 묘역이 조성된 것이 자리도 아주 좋아 보였다.

나중에 확인을 해보니 이 묘역에는 쌍청당 송유 선생님과 송시열의 부친이신 경헌공 송갑조 선생님의 모역이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가운데 쌍청당 선생님의 묘가 있고 그 앞에 경헌공의 묘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대표적인 사진 한 장을 올린다.

제일 앞에 묘가 경헌공 묘이고 그 뒤가 쌍청공 묘라고 한다.

 

 

묘역으로 올라가는 길인데 숲이 울창하다.

 

 

쌍청회관과 자락당 지붕이 보인다.

 

 

묘역에 들어가니 처음 보았던 사진이 나타난다.

 

 

경헌공 묘의 문인석을 본다.

 

 

송시열 선생의 부친인 송갑조 경헌공의 묘비이다.

 

 

쌍청당 송유선생의 묘인데 이상하게 예전 문인석이 있는데 새로 문인석을 또 만들었다.

 

 

쌍청당 송유선생님의 묘비인가 보다.

 

 

오른쪽에도 문인석 2개와 망주석이 있다.

망주석은 혼령을 부르는 돌 기둥이다.

 

 

쌍청당 선생님은 오른쪽에도 비석이 2개가 있는데 총 3개인데 망실될까봐 그랬나 이유를 모르겠다.

 

 

쌍청당 묘 위로도 묘가 있는데 선대 묘 같은데 어디선가 모친묘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경헌당 비석의 뒷면과 앞의 묘들을 본다.

 

 

소나무 숲 사이로 쌍청회관의 지붕이 보인다.

 

 

오른쪽에는 나무 사이로 다른 묘역이 보인다.

 

 

저 묘의 주인은 송남규라고 되어 있는데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다.

 

 

장명등의 모습이 특이하다.

장명등은 저승가는 길을 밝히는 등이다.

 

 

정선군수를 지냈다고 하는데 송위준인가 모르겠다.

 

 

묘비를 2개 세우는 것이 유행인가 보다.

 

 

혼유석 밑에 있는 고석이 특이하다.

 

 

묘 뒤에서 제일 앞에 있는 묘를 본다.

 

 

앞에 보이는 묘는 망주석만 좌우에 있다.

 

 

망주석을 올라가는 친구는 세호라고 하는데 쥐와 비슷하긴 한데 무슨 동물인지는 알 수 없다.

 

 

 

 

묘역을 다시 본다.

 

 

묘지에 있는 이 돌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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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금수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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