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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동진 썬크루즈(2009.3.7)

작성자숲길(吉)|작성시간12.02.03|조회수248 목록 댓글 2

 

오래된 이야기인데 그래도 정리를 해 놓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조직 워크?으로 정동진 썬크루즈를 다녀왔다.

 

갈 때는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가고 올 때는 주문진, 양양을 들려 한계령으로 넘어 왔다.

 

가다가 정동진 썬크루즈를 배경으로 사진을 담았는데 그곳은 해안 철책이 있었는데 아직도 있는 지는 알 수 없다.

동해바다는 예나 지금이나 항상 푸르다.

 

썬크루즈 가기전에 범선도 있었는데 처음에는 썬크루즈 만들기전에 이 범선을 주로 운영하였다고 하는데 그 곳 썬크루즈 사장님 말로는 이 범선 허가 받는데 정말 규제 때문에 힘들었다고 한다.

 

썬크루즈도 건립하는데 엄첨 힘이 들었다고 하며 썬크루즈 속에는 건립과정을 설명한 안내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하여간 그 사장님 덕분에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거대한 크루즈가 육지에 서 있는 것이다.

 

입장료도 내는데 우리는 단체로 예약을 해서 들어갔다.

 

썬크루즈 주위에는 공원이 조성되어 각종 조각품이 있어 눈요기에 아주 좋았다.

 

들어가는 입구도 아주 예술적으로 조성되었다.

 

주변에는 연못을 파서 썬크루즈가 물에 떠있는 의미를 두었다.

 

썬크루즈 자체보다도 썬크루즈에서 내려다 보는 정동진과 주변의 경관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주변 산책도 하고 일출을 보려고 하였는데 운무 때문에 구름위에서 떠오르고 말았다.

 

하여간 썬크루즈는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다.

 

먼저 대표적으로 썬크루즈로 가면서 썬크루즈의 전경을 담아 본다.

 

 

다가가면서 썬크루즈를 다시 한번 담아 본다.

 

 

지나가는 길 도로변의 가게의 모습이다.

 

 

다시 집사이로 썬크루즈가 보인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보인다.

 

 

이번에는 집위로 범선과 함께 보인다.

 

 

범선을 올려다 본다.

 

 

뒷쪽에서 보는 썬크루즈의 모습이다.

 

 

드디어 매표소쪽으로 왔다.

 

 

매표소를 통과하니 이런 조형물이 기다리고 있다.

 

 

썬크루즈로 가는 길인데 나무들이 얼어죽을까봐 꽉 쌓아놓았다.

 

 

자세히 보니 이런 조형물도 있다.

 

 

다리 너머에 썬크루즈란 글이 보인다.

 

 

썬크루즈 주위에 연못이 있고 연못속에 여인이 서있다.

 

 

저 곳에도 아치형 다리가 있는데 주위에 솟아 오른 것은 나무들을 추위에서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사람들이 다리를 건너 썬크루즈로 건너간다.

 

 

썬크루즈의 후미쪽이다.

 

 

썬크루즈 앞쪽의 모습이다.

 

 

햇빛이 연못에 비추었다.

 

 

연못 옆의 공원 모습이다.

 

 

건너온 다리를 뒤돌아 본다.

 

 

1층 로비에 전시된 배들의 모습이다.

 

 

 

 

썬크루즈에서 연못 너머의 공원의 모습을 본다.

 

 

 

썬크루즈에서 바라본 정동진쪽 모습이다.

 

 

 

이번에는 썬크루즈에서 범선을 본다.

 

 

풀장에 썬크루즈 이름을 새겨 놓았다.

 

 

방파제와 동해바다를 본다.

 

 

오른쪽 공원쪽을 본다.

 

 

 

 

어둠이 깔리고 매표소쪽을 본다.

 

 

아침에 일출을 볼려고 일어났는데 아직 해가 떠 오르지 않았다.

 

 

오른쪽 공원쪽을 본다.

 

 

이렇게 절벽도 있다.

 

 

일찍 일어나 산책하는 분들이 있다.

 

 

절벽 밑으로 내려가는 길의 풍광이 멋지다.

 

 

 

 

 

손바닥 모형의 조형물도 있다.

 

 

앞쪽 공원도 자세히 본다.

 

 

 

 

 

바로 옆에 있는 방파제도 본다.

 

 

썬크루즈 앞 갑판인데 사람들이 일출을 보러 나왔다.

 

 

 

주차장, 해안, 정동진 곳곳을 살핀다.

 

 

 

 

 

 

 

 

 

썬크루즈 돗대를 본다.

 

 

일출을 기다렸는데 구름위로 떠오른다.

 

 

 

 

 

 

 

배를 떠나기 전에 매점을 모습을 본다.

 

 

썬크루즈 앞 부분을 다시 본다.

 

 

오른쪽에도 방파제가 있다.

 

 

정동진쪽 공원의 풍경이다.

 

 

 

 

해변의 물빛이 애머럴드 빛이다.

 

 

썬크루즈 뒷편을 본다.

 

 

범선을 가까이서 본다.

 

 

마지막으로 정동진쪽 풍경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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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금수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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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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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맑은 바람 | 작성시간 12.02.03 멋진 풍경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숲길(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03 고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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