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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레나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어렴풋이 생각나는 것은 우리 엄마 부억에서 불때는 모습이 한번 기억 납니다
꽃고무신 사준다고 나하고 약속 했는데 못사주고 1960년 1월에 세상뜨셨습니다 -
작성자peter 작성시간 26.06.19 그래서 부엌에 들어가면 어머니 냄새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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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레나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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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뚜기 율리아 작성시간 26.06.20 나 어릴 적에 엄마와 살았던 시골 집 불 때는 아궁이 눈에 익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