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쁜 영상편지

[스크랩] 어머니의 부엌 / 이원문

작성자세레나 .|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4
이미지 / 인터넷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레나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어렴풋이 생각나는 것은 우리 엄마 부억에서 불때는 모습이 한번 기억 납니다
    꽃고무신 사준다고 나하고 약속 했는데 못사주고 1960년 1월에 세상뜨셨습니다
  • 작성자peter | 작성시간 26.06.19 그래서 부엌에 들어가면 어머니 냄새가 나요
  • 답댓글 작성자세레나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맞아요
  • 작성자오뚜기 율리아 | 작성시간 26.06.20 나 어릴 적에 엄마와 살았던 시골 집 불 때는 아궁이 눈에 익숙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