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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충청도 사투리가 제일 빨라유

작성자노고지리|작성시간26.06.08|조회수9 목록 댓글 0

◈ 충청도 사투리가 제일 빨라유 ◈ 흔히들 충청도 사람은 느리다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다음의 각 지방 사투리를 비교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 그럼 표준어를 위시하여 경상, 전라, 충청도의 말 빠르기를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운명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시 실례합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라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빨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 충청도 : "됐슈 " 어때요 이제 분명해지지 않았는가요? 아무리 우겨 봐도 충청도 말이 가장 압축력이 있고 빠르지요? 정녕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는 분들. 다음 한 문장을 통해 충청도는 절대 느리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 인가? " 충청도 : "깐겨 안 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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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너와나에 인생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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