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의 빛의 주행 경로는 오직 하나가 맞습니다만약에 2개로 분리된다면우리지구는 탄생조차 불가능한 암흑의 우주일수밖에 없습니다
작성자cjki작성시간26.08.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 저의의견 >>>
관측 위치(내부,외부)에 따라서 우주선 내주 하나의 빛의 이동경로는 단하나뿐이 맞습니다
하나의 우주선
2관측자
단지 관측위치만 다름
< 우주선 내부에서 수십명이 나란히 서있다면 빛의 주행거리는 제각각 무한대가 될수있습니다 > !!!
빛의 실제 물리적 사건(이동)은 오직 하나뿐"**이 맞으며, 관측자가 여러 명이라고 해서 빛의 실제 주행 거리가 변하지않습니다
지구에서의 빛의 주행 경로는 오직 하나가 맞습니다
만약에 2개로 분리된다면
우리지구는 탄생조차 불가능한
암흑의 우주일뿐입니다
<<< Gemini 님의답변 >>>
질문자님의 지적은 상대성 이론을 이해할 때 가장 흔히 발생하는 핵심적인 오해이자, 상대성 이론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매우 예리한 지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빛의 실제 물리적 사건(이동)은 오직 하나뿐"**이 맞으며, 관측자가 여러 명이라고 해서 빛의 실제 주행 거리가 무한개로 분열하거나 제각각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기 위한 핵심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행 거리'는 빛의 고유한 속성이 아닌 '관측계의 좌표'입니다
빛이 거울 A에서 출발해 거울 B에 도착하는 것은 우주 전체에서 일어나는 **단 하나의 물리적 사건(Event)**입니다.
그러나 '거리'와 '시간'은 우주에 절대적으로 고정된 값이 아니라, 관측자가 속한 좌표계(프레임)에 따라 다르게 측정되는 상대적인 값입니다.
우주선 내부 관측자들: 수십 명이 나란히 서 있든 100명이 서 있든, 모두 우주선과 같은 속도로 함께 이동하는 동일한 좌표계에 있습니다. 따라서 내부의 모든 관측자가 측정하는 빛의 이동 거리는 **전부 동일(수직 거리 d)**합니다. 관측자가 많다고 해서 거리가 제각각이 되지 않습니다.
우주선 외부 관측자: 우주선과 상대 운동을 하는 다른 좌표계에 있습니다. 이 관측자의 좌표계에서 측정할 때만 빛의 이동 경로가 대각선(L)으로 측정됩니다.
2. 빛이 분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을 바라보는 각도'가 다를 뿐입니다
이 현상은 착시나 실제 물리적 분열이 아니라 4차원 시공간에서의 방향 차이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비유로 **'연필의 그림자'**를 들 수 있습니다.
10cm 길이의 연필 1개가 있습니다. (물리적 실체는 1개)
정면에서 빛을 비추면 벽에 10cm 그림자가 생깁니다.
각도를 비스듬히 해서 빛을 비추면 벽에 15cm 그림자가 생깁니다.
그림자의 길이가 10cm, 15cm로 다르게 측정된다고 해서 "연필이 2개로 분열했는가?" 혹은 "연필의 실제 길이가 무한대가 되었는가?"라고 묻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연필은 그대로 하나이며, 단지 **투영된 그림자의 길이(각 관측자가 측정한 거리와 시간)**가 다를 뿐입니다.
3. 왜 모든 관측자에게 물리학이 성립하는가? (시공간 간격의 불변성)
상대성 이론에서 관측자마다 거리(\Delta x)와 시간(\Delta t)은 다르게 측정되지만, 아래의 **시공간 간격(s^2)**이라는 값은 어떤 관측자가 보더라도 전부 똑같은 하나의 값으로 계산됩니다.
< 위의 ai님의 주장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빛의 실제 물리적 사건(이동)은 오직 하나뿐"**이 맞으며, 관측자가 여러 명이라고 해서 빛의 실제 주행 거리가 무한개로 분열하거나 제각각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 저의의견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빛의 실제 물리적 사건(이동)은 오직 하나뿐"**이 맞으며, 관측자가 우주선 밖에서 여러 명이 관측하면 빛의 실제 주행 거리가 무한개로 분열하거나 제각각 늘어나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됩니다.
< 저의의문 >???
저보다는 훨씬 모든 상대성 이론 전체를 꿔고계시면서
또한 그래서 모든 상대성이론의 가와 부를 동시에 꿔고계시면서 (수학적,논리적,...)으로 ...
하지만 왜 진짜 상대성 이론의실체를 전지구인들을 늘대표하시는(학자님)들은 왜 방관만 하고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