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 푸른콩깍지 나눔 축제에 다녀왔어요.
기부받은 물건들을 착한 가격으로 필요한 것을 골라 사 왔지요. 기부금과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한다고 해요. 우리 행복이들이 콩깍지의 콩처럼 작은 행보가 큰 사랑으로 나누어 주는 경험을 하였어요.
살 물건을 고르면서 가족과 함께 먹을 먹거리와, 엄마의 선물, 동생 선물 등을 사면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표현하였지요.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행복이들이지요.🥰🥰🥰🥰🥰
물건을 사고 난 후 신나게 에어바운스에서 놀고 잔디밭에서 맘껏 뛰며 가을 햇살 아래 우리 행복이들이 빛나는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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