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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친구들

숲체험

작성자행복가득반샘|작성시간26.06.19|조회수23 목록 댓글 0

오늘도 상당산성 자연휴양림으로 숲체험 다녀왔어요 보리수가 얼마나 많이 열렸는지 우리 행복이들 눈이 동그래서 떨어진 보리수 줍느라 바빴어요 먹지 않고 관찰만 했어요 그리고 고라니 똥도 보았어요 군데군데 검은콩 모아 놓은것 처럼 소복이 눴어요 벚꽃나무 열매랑 똑같이 생겼다며 신기해 했답니다 형님들 따라 다니며 체험 활동도 따라 하고 산속에서는 시원하게 부는 바람과 새소리가 아주 듣기 좋았답니다

고라니 똥

곤충이 되어 거미줄을 통과해요 방울 소리가 울리면 거미가 잡으러 와요

곤충 모기가 좋아하는 우리 다예 ᆢ곤충 기피제를 듬뿍 뿌려줬는데도 작은 곤충들이 왔다갔다 하니까 곤충아 저리가~~ 하며 속상해 하니까 토닥토닥하며 달래 주는 우리한서ᆢ

ㆍ우리 모험을 떠나자ㆍ하며 두현이가 앞장서자 따라가며 ㆍ거미 저리가ㆍ큰소리치며 거미줄을 통과합니다

우리 행복이들 뭐하는 걸까요?
개미가 떼를 지어 이동하는데 ㆍ너희들 어디가니?ㆍ하며 관찰해요
그늘에서 쉬고 계시는 기사님도 우리 행복이들과 산책하셨어요

저~~~기 혼자 큰 돌멩이와 대화하고 있는 우리 하온이ㆍ
우와 ~~엄청 크다 ~

우리 도현이 공사한대요

해먹 타며 행복해요

해먹타고 있는 우리 수호 간지럼태우는 우리다예

갑자기 발만 보이는 번데기가 나타났어요 누구게요?

짜잔 ~~~우리 도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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