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예술농원은 치유의 공간이다.
아픈 몸을 이끌고 와서, 주말 내내 자연 속에 뒹굴며 내 몸을 다시 챙긴다.
깊이 숨을 쉰다는 것. 깊은 산속이나 가능한 일이다.
아무도 오지 않는, 속세를 끊고 생각을 멈추는 곳.
매 주마다 새 삶의 출발지이기도 한 힐링농원.
이곳에서 예술의 힘을 모은다.
작품명 : 꽃 양변기
하얀 속살을 드러내는 엉덩이보다
순수한 너의 백색에 나도 다시 핀다.
2020. 8. 29
김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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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예술농원은 치유의 공간이다.
아픈 몸을 이끌고 와서, 주말 내내 자연 속에 뒹굴며 내 몸을 다시 챙긴다.
깊이 숨을 쉰다는 것. 깊은 산속이나 가능한 일이다.
아무도 오지 않는, 속세를 끊고 생각을 멈추는 곳.
매 주마다 새 삶의 출발지이기도 한 힐링농원.
이곳에서 예술의 힘을 모은다.
작품명 : 꽃 양변기
하얀 속살을 드러내는 엉덩이보다
순수한 너의 백색에 나도 다시 핀다.
2020. 8. 29
김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