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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무소의 뿔처럼 105

작성자덕희|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BBS 오늘의 부처님 말씀]

만일 사람이 죄와 복을 지으면 그것은 지은 자의 것이니 그림자가 형체를 따르듯 언제나 지은 대로 지고 다녀야 한다.

<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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