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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원가족 이야기

사격 양산대 조아라 ‘경남 나홀로 태극마크’

작성자아구할배|작성시간08.09.12|조회수468 목록 댓글 0

사격 양산대 조아라 ‘경남 나홀로 태극마크’


양산대 조아라(여자 스키트·2년)가 경남선수 중 유일하게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대한사격연맹은 9일 2008 하반기 사격 국가대표 지도자 8명과 선수 4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국가대표는 전년도 봉황기, 회장기, 경찰청장기 등 5개 대회 성적 중 4개 성적을 합산해 매년 상반기에 선발한다. 올해는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를 선발함에 따라 하반기에 국가대표를 선발했다.

조아라는 2007년 상반기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됐고, 지난 5월 올림픽대표 최종선발전에서는 한국체대 김민지에게 2점차로 져 베이징에 가지 못했다.

조아라는 16일부터 태릉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의 2010 광조우 아시아경기대회 대비 강화훈련에 합류한다.

 

* 기사: 경남신문 2008년 9월 12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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