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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불임-Y염색체 미세결손

작성자선한규|작성시간14.02.27|조회수578 목록 댓글 0

남성불임이란?

 

남성불임은 고환이상, 전신질환, 내분비 질환 또는 정관 이상등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유전적원인으로는 클라인 펠터 증후군이 가장 흔하고 Y  염색체 장완의 미세결손이 그 다음으로 흔합니다.

일반적으로 불임 환자의 5~10%, 무정자증 환자의 약 15%, 정자부족증 환자의 약 5~10%에서  Y염색체 미세결손이 관찰됩니다.

이제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생각해봐야 할때 입니다.

 

Y 염색체 미세결손

 

Y염색체의 미세결실이 있는 경우 정관에 특별한 이상소견없이 무정자증 또는 정자가 거의없는 정자부족증인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자수가 500만 이하일 때 Y염색체 미세결실검사를 시행하는데  Y 염색체 미세결실이 있는 경우 자녀가 딸이면 문제가 없지만 아들인 경우에는 미세결실이 그대로 유전되어 정자수와 운동성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검사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고환내 정자추출술과 난자 세포질내 정자주입술과 같은 새로운 남성불임치료법이 시행되며서 임상소견, 정액검사, 또는 세포유전학검사등으로 감별하지 못하던 Y염색체의 미세결손여부를 분자유전학적 기법으로 확인하는 것이 불임의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검사방법

 

Y염색체 미세결손 검사는 혈액을 채취하여 유전자의 이상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Y염색체상에 AZFa, AZFb,AZFc 부위의 14개의 Sequence tagged sites(STS)를 최신 분자유전학적진단법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검사의 장점

염색체검사에서 발견되지 않는 불임의 원인을 찾을수 있습니다.

정확도가 높습니다.

조기진단으로 새롭게 시해되는 다양한 치료법을 시행해볼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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