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구미갈릴리교회 복음전도 치유 부흥회가 지난 4일(수)-6일(금)까지 은혜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2년 전 2017년 6월에 처음으로 최종천 목사님을 모시고 치유 부흥회가 있었고, 이 번이 두 번째였기에 우리교회는 더욱 사모하며 이 때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저도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와 바람을 가지고 두 번째 치유부흥회를 준비하였습니다.
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그리고 첫날 부터 한없는 하늘의 치유 복음의 은혜가 갈릴리를 찾아온 성도들에게 임하는 것을 볼 수가 있었는데, 수개월 전 유방암 수술을 받으시고 회복 중이던 여성도님을 시작으로 치유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분은 림프절제로 오른팔이 올라가지 않고 통증을 동반하는 어려움가운데 계셨는데, 즉시 치유를 경함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분과 그분의 남편은 이번 성탄절에 세례을 받기로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2번째 갈릴리에 오셔서 주일예배를 드리신 최00성도님은 녹내장 진단을 받으시고 그저 의자에 앉아서 있었는데, 안구건조증과 턱관절과 녹내장을 치유받으시고 더 좋아진 자신의 몸 상태를 다음날 간증하셨습니다.
제가 정말 형님같이 여기는 얼마전 눈의 문제(황반변성)로 교회를 사임하신 김00목사님은 평소 치유사역에 대해서는 조심성을 가지고 계신 분인데, 첫날부터 놀라운 치유의 은혜를 듬뿍누리시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넓은 흔적을 보았습니다.
그밖에도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고생하시면서 치료를 위해 딸 집사님 집에 와계시던 김00권사님은 이번에 치유를 받으시고 예배당을 5번씩이나 뛰어다시시고, 이렇게 고백하셨습니다. "숨도 차지 않고 편하다". 놀라운 일은 권사님은 이번 기회에 강원도에서 이곳에 방을 얻고 이번주일에 우리교회 등록하시기를 결정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치유를 경험하시고 첫날 치유사역은 끝을 맺었습니다.
두번째 날도 새벽시간부터 저녁까지 두 번의 치유사역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치유를 경험하셨는데, 저녁시간에는 타 교회 성도님들도 함께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방광염으로 고생하시던 최00집사님은 새벽에 소변을 시원하게 보셨다고 간증하시므로,하나님의 치유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눈치유,회전근개, 목디스크, 흉쇄유돌근, 위염,십이지장궤양,대장증후군 등 모든 질병이 즉각적으로 치유되는 현장을 목격하는 순간이 계속 되었습니다. 아데나이도를 동반한 편도의 비대를 치유받은 길00집사님의 치유는 더 큰 기쁨과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도 계속되는 복음전도 치유사역이 되었으며, 역시 여러 질병들이 치유되는 경험을 함으로 온 성도들이 기뻐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녁 마지막으로 이루어진 동시다발 치유시간은 1층과 2층으로 분리하여 진행이 되었는데, 저 역시도 1층에서 성도들과 함께 직접 치유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늘 가르침을 받은대로 "치유는 쉽다" 는 외침이 이 번 갈릴리에서도 여전히 유효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를 선포할 때 놀라운 치유를 행하시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 복음전도 치유사역에 귀한 종으로 쓰임받으시는 최종천 원장님을 통한 은혜가 더욱 강하여짐을 느낄 수 있었으며, 연일 강행군으로 몸의 컨디션이 완전하지 못한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외에도 임정옥사모님과 3일 계속 함께해주신 양순주 목사님 부부, 나기용 목사님외 여러분의 4기 동기분들,그리고 전문 네트워크 소속 목사님들과 지역에서 참여하신 복음전도 치유사역자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전도 치유사역은 어디서든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다시 내년을 기다리면서 갈릴리는 복음전도 치유사역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어제 주일에 네분을 치유사역하였는데, 역시 놀라운 치유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우리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구미갈릴리교회
한인선 목사 올림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나님의 동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09 초장님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
작성자최종천치유사역자 작성시간 19.12.09 참 멋지신 한인선목사님! 소감글을 올려주시고~ 할렐루야입니다 집회기간 내내 여러분을 대접해주시고 호텔에 일일이 재워주시고
애많이쓰셨습니다. 귀한 소감글을 읽으면서 불타오르는 목사님의 복음전도 사역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나님의 동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0 원장님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하일교회에서 오늘도 놀라운 치유가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아가페사랑 작성시간 19.12.10 갈릴리교회.
목사님 교회 이름이 너무 좋아요.
예수님이 거닐이시던 모습이 떠올라요.늘 함께 하는느낌 〰️
이번 집회에서도
주님이 모든 이들의 아픔을
대속하여 주시며 주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할렐루~할렐루야~~
최선의 섬김과 장로님의 아름다운 헌신의 향기도 감동.
복음전도치유집회.계속되는
치유사역에 역사 하시고 은혜주시는주님을찬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나님의 동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2.10 아가페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꼭 치유집회 때 구미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