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음", "자기비움" ]
복음전도 치유집회를 앞두고 작년 10월부터 8개월 동안 20회에 걸쳐서 예수님의 치료를 주제로 수요일밤 시리즈 설교를 하시며 사모하게 만드신 담임목사님이 계신다.
장년 성도만도 1.000명이 훌쩍 넘는 포항오천교회를 목양하신다(본원 치유사역자전문훈련학교 출신 담임 박성근목사님).
복음전도치유집회는 6월 3일(수) 새벽에 마쳤지만 집회가 끝났어도 담임목사님 하시는 설교말씀 중에 지금도-복음전도의 은혜와 은총의 역사-함께 하시는 성령의 치유하심이 나타난다고 문자, 전화가 계속해서 걸려 온다고 설교시간 말씀하신다(사실 계속 몇주간 예수님의 치료시리즈를 더 진행하시고 계신다).
나는 몇가지를 주목해서 본다.
첫째는 주일설교, 수요설교 말씀이 깊은 묵상 성도를 뜨겁게 사랑하시고 포용하시는 자비의 마음을 느낀다.
일종의 안타까움, 공감, 이해, 배려하심이 설교말씀에 절절히 배어있으시다.
둘째, 복음전도 치유하심이 그냥이 아니라 죄와 사망에서 건지신 하나님의 사랑이고 죽음을 돌아보고 진정한 가치, 말씀의 실재를 깨닫게 하신다.
셋째, 집회기간 내내 성도님들의 겸손, 진지함, 치유받기를 사모함이 무척 인상 깊게 와닿은 것은 담임목사님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치유선포를 하지 않았는데도 성령의 강력한 터치하심이 회중 가운데서 여기저기서 일어났고 심령의 회복과 치유가 "소리치며 울며 " "천둥소리"처럼 진행되었던 것이다.
마치 사도행전을 보는 것 같았다.
나는 포항오천교회를 주목할 것이다.
영상실에서 치유받을 기회가 없었어도 스스로 누워서 자기를 향해 "예수님이 치유하십니다" 치유선포할 때 치유하심을 경험한 성도와 함께 은혜를 나누는 성도님들이 경북포항 일대와 선교하는 세계 곳곳의 선교지에 복음전도 치유선포로 불신하는 영혼을 향해 달려갈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강력하게 전하며 사람을 변화시키는 복음전도자가 될 것을...,
특히 무려 열 분의 평신도와 부목사님을 복음전도 치유사역을 배우도록 본원 치유사역세미나에다 훈련 기회를 부여하셨으니 이 또한 기대가 간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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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전맨 작성시간 20.06.16 아멘 할렐루야!
지금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높여드립니다. 창조하신 원래대로의 회복을 이루시길 갈망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알아 주께 대한 믿음으로 선포하면 응답의 증거로 육체의 질병과 마음의 병까지도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는 그 은혜를 맘껏 누리며 널리 증거하는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강길훈 작성시간 20.06.17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주께서 사랑하시고 크게 사용하시는 최목사님을 통해 포항오천교회의 박성근목사님과 성도들에게 치유의 강력한 은혜를 부어주신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저와 같은 통합교단이라 더더욱 감사드리며 저도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종천치유사역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17 힘내주십시오 강길훈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