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도 동성교회에서의 복음전도치유집회 둘째날 소식을 전합니다.
첫째 날 걸어서 새벽기도가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신 할머니권사님께서 500m되는 거리를 한번도 쉬지 않고 새벽기도에 나왔다는 간증을 시작으로 둘째 날 치유성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낮 집회에서 과신전증후군과 녹내장, 백내장, 혈관확장증의 치유가 있었으며, 29세의 청년은 반장슬 인하여 평생 똑바로 눕지 못하고 늘 엎드려서 잠을 잤다고 합니다. 5분여의 치유후 확인하는데, 걷는데 자연스러우며 반드시 눕는 것이 편하다고 간증을 하십니다.
그리고 저녁엔 치유의 바람, 성령의 바람이 불어 여기저기에서 강력한 치유의 동작이 나옵니다.
탈장으로고생하신 50대 남성분은 위로 솟구쳐 펴지는 치유가 나오면서 탈장의 원인인 측만증의 치유가 나타났으며, 구내염의 병상기록지를 가지고 오신40대 권사님은 위로 솟구쳐 펴지는 치유가 나오면서 만성피로증후군, 허리골치유등이 한꺼번에 나오면서 남편을 번쩍 들어올리는 힘을 보여주기까지 합니다.
또한, 30대 여성분은 최종천목사님께서 “예수님이 치유하십니다”선포하는 순간 눈물을 펑펑 흘리는가 하면, 앉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여기저기에서 성령의 만지심 가운데 위로 솟구쳐 오르시는 분, 강한 힘이 들어오시는 분, 진동이 오시는분...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둘째 날 집회가 마무리되면서 돌아가는 모습이 기쁨충만, 은혜충만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천국잔치의 모습이 아닐까요? 2달 동안 집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하고, 사모하며 기다린 고금동성교회에 하나님은 은혜를 쏟아부어주고 계십니다. 모두가 충만한 모습입니다. 아멘~~^*^